조던 브랜드는 전미를 대상으로 펼쳐지는 광고 캠페인인 『Become Legendary』의 최신편 ‘피할 수 없는 악몽’을 공개했다. 드웨인 웨이드가 주인공으로 나서 웨이드를 상대하는 선수들이 겪는 어려움을 호러무비처럼 악몽으로 표현했다. 광고 영상과 함께 jumpman23.com의 ‘피할 수 없는 악몽’ 페이지에서는 어두운 배경의 현실성 없는 플래쉬 게임을 통해 광고가 전하는 메세지를 강조한다. 호러무비 같은 영상도 색다르지만 드웨인 웨이드가 에어조던 2010을 신은 활동사진도 접할 수 있다.


사진/영상 : 나이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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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5th, 2010
x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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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wow wow!
역시 나이키입니다. 정말 최근에 본 광고 중 단연 최고네요
광고 최고…!!!
웨이드 좀 밀어주는건가요?
마지막 선수를 상대할 때 웨이드가 여러명으로 보이는 순간 일시정지하면 맨 앞에 조던이 나오네요!
몇년 전에 본 티맥 광고랑 분위기가 비슷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