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7일 오늘의 신발생활이예요. 말투는 남녀 탐구생활의 내레이션이니까 머리 속으로 음성지원을 준비해야해요. 빨리 풀어놓고 농구하러 나가야해요. 다행히 오늘은 뉴스거리가 별로 없어요. 전체 내용을 보고 싶으면 글 제목이나 댓글달기 버튼을 누르면 되요.
나이키토크 유저 Nermindee가 로스엔젤리스의 나이키타운에 진열된 줌 코비5의 무게 체험 사진을 올렸어요. 줌 코비5가 줌 코비4에 비해 얼마나 가벼운지 말해주고 있어요. 하지만 여전히 줌 코비4의 인기는 살아있어요.


일본에 발매된 줌 스피드 로우예요. 흰색보다는 더 안정감있어 보여요. 색깔도 그렇지만 갑피의 질감을 달리해 다른 신발 같아 보여요. 흰색은 아무래도 조금 저렴해 보이는 감이 있어요.








마찬가지로 일본에 발매된 에어조던2010 토들러예요. 에어조던2010도, 토들러도 문제가 안되지만 신겨줄 아기가 없어요. 가격이 5,800엔이라서 부담도 없어요. 문제는 신겨줄 대상이예요.



켄루 유저 oion-8787가 에어 베이킨을 반으로 가른 사진을 올려주었어요. 힐의 로고를 보니 오리지널 모델인가봐요. 앞축의 에어-솔과 뒤축의 빠방한 맥스-에어가 보여요.









솔콜렉터 유저 BuddhaTB가 나이키 플라잇포짓의 케빈 가넷 전용화 사진을 올려주었어요. 사이즈는 330mm라는데 가넷이 생각보다 발이 괴물처럼 크지 않아요. 출가한 가넷에겐 실례지만 나이키에서 포짓을 계속 이어갔어도 재미있을거예요.







나이키 홍콩에서 쇼룸을 개방해 설명회를 열었네요. 아직 발매되지 않은 모델도 보이고 우리나라는 빼먹은 모델도 보여요. 우리나를 빼먹은건 별로 부럽지 않지만 설명회를 하는건 많이 부러워요. 슈즈홀릭도 기획하고 있는데 잘 안되요. 동계올림픽과 월드컵까지 있어서 올해도 어려울거같아요.






























마지막으로 NBA 선수들이 오늘 경기에서 신은 농구화를 감상하는 시간이예요. 스퍼스의 조지 힐이 눈에 띄어요.















지금까지 오늘의 농구생활이었어요. 내일 만나요.
RSS
Twitter



February 7th, 2010
xbition
Posted in 

매일매일 잘보고 있어요~~
매일매일 잘 보고있긴 합니다만.. 슈즈홀릭이 바뀐 이후로는 하루에 한번이상은 안오게 되네요. 사용자게시판이 없어지니 아쉽습니다..
매일매일 잘보고 있긴 합니다만.. 슈즈홀릭이 바뀐이후론 하루에 한번이상은 안오게되네요.. 사용자게시판이 그립습니다..
매일매일 즐거운 농구생활이에요~~
설명회 중간에 보이는 코비 5 색상은 TB인지 아니면 ID인지 모르겠군요. 뒷모습만 보이지만 USC 컬러가 엄청 끌리는데……
신발 무게…재미있네요..ㅎㅎ 근데 비숑님 제가 플레이할때는 클리어 솔이 월등한데 왜 신발은 클리어 솔로 만들지 않을꺼요?
글을 아기 자기 하게 쓰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그나저나 조던2010은 기대가 되는군요. 신발도 굉장히 가벼울듯하고…
2009는 완전히 플레이용으로는 최악이었던 기억이라서…
홍콩쇼룸…캬아….멋지네요…
비숑님 그런데 날짜가 어찌되는건지요? 오늘의 신발생활 눌렀는데
본문에는 2월5일이라길래;;; (응? 오늘이 5일인가?;;;폰 열어봤다는;;)
어찌되었든 신발 소직 잘 보고 갑니다^^
아 오늘 명동 아디다스, 코엑스 아디다스, 강남역 아디다스 등에 전화를 돌려본 결과
슈퍼내츄럴커맨더 발매가 2월말~3월초로 연기되었다고들 하더군요
와 저 인터뷰에서 2월5일 발매예정이라고 해놓고서는
이렇게 또 한달이나 연기하다니.
다른나라보다 가뜩이나 늦게 발매하는데 올스타전이후에 발매하려는 계획인지,
가넷모델과 같은 시기에 발매하기 위함인지 아..해도 너무하네요.
몇달이나 기다려오고 다른나라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착화기 보면서 침만흘렸었는데…
얼마전 나이키 임플로이 스토어에갈 기회가 있었음에도 농구화쪽은 쳐다도 안보고
돌아왔었는데 아 너무하는 아디다스 코리아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