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8일 오늘의 신발생활이예요. 말투는 남녀 탐구생활의 내레이션이니까 머리 속으로 음성지원을 준비해야해요. 수퍼볼 때문인지 오늘은 뉴스가 유난히 없어요. 하지만 수퍼볼 덕분에 맥도널드 광고를 볼 수 있어요. 전체 내용을 보고 싶으면 글 제목이나 댓글달기 버튼을 누르면 되요.

슬램 매거진은 브랜든 제닝스의 언더 아머 농구화를 소개했어요. 사진의 농구화는 언더 아머 농구화 중 『프로토 타입2』에 해당하는 모델이예요. 올해 말 아니면 내년에 발매될거라 계속 변화할 것 같아요. 새로운 농구화라서 그런지 빨리 신어보고 싶어요. 무엇보다 무게가 가장 기대되요.


브루스 리 에디션을 구입해서 기분이 좋은 나이키토크 유저 cbfpunch가 레이커스 컬러와 브루스 리의 신발 끈을 바꿔끼운 사진을 올렸어요. 서로 바꿔끼웠지만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cbfpunch도 계속 이렇게 사용할거라고 해요.


켄루 유저 the chosen one가 타이치 TGR의 사용기를 올렸어요. 중국어라서 잘 모르지만 평점을 10점 만점에서 8점을 주었어요. 접지력은 9점이래요. 하지만 우리에겐 신어볼 기회가 없어요.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거예요.










이베이에 줌 플라이트 2K3의 라사드 루이스 전용화가 올라왔어요. 피닉스에 사는 geereg라는 유저가 올린 것으로 130불에 낙찰되었어요. 녹색과 노란색, 그리고 7번 넘버링이 보여요. 사이즈는 315mm예요.



켄루 유저 leonwood는 줌 코비5를 구입했지만 기분이 좋지 않아요.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이예요. 아직 한번도 신지 않은 새신발인데 사진에 표시한 것처럼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해요. 다른 사람들도 이러냐며 물어보는 모습이 슬퍼보여요.







오늘 코비 브라이언트 라인의 라이스 고등학교와 르브론 제임스 라인의 크리스트 더 킹 고등학교가 게임을 했나봐요. 나이키토크 유저 bigsupa가 사진을 올려주었어요. 닉스 장내 아나운서가 게임을 진행했고 데이비드 리와 레전드 월트 프레이저도 왔다고 해요. 경기 전에는 디제잉과 퍼포먼스 공연도 있었다고 해요. 심지어 선수들에게 나이키 퍼핏 티셔츠까지 입혔대요.




수퍼볼을 겨냥해 만든 맥도널드의 빅맥세트 광고가 전파를 탔어요. 며칠 전 티저로 살짝 맛을 보았는데 역시 괴물같은 아이들에게 점프슛 대신 덩크를 시켰어요. 하지만 최후의 승자는 래리 버드 아저씨예요.

마지막으로 NBA 선수들이 오늘 경기에서 신은 농구화를 감상하는 시간이예요. 드와이트 하워드가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이제서야 신었어요.




날이 완전 풀려서 기분이 좋아요. 이제는 춥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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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8th, 2010
x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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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드 아저씨~ 노련미의 승리인가요?
코비5의 플라이 와이어는 사이즈가 클 수록 저렇게 구김있는 제품이 많더군요;;;
아는 분께서 90 사이즈를 구입했는데 3~4족을 봤는데 다 구김 현상이 있더군요~
슈즈홀릭에 “오늘의 신발생활” 언제 올라오나 기다리며 자주 들락거리는 내 모습에 문득 예전에 유저게시판에 새 글이 올라오진 않았을까 기대하며 자주 드나들던 그 때 기억이 떠올라 혼자서 웃어봅니다^^;; 오늘도 사진과 글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_ _ )
버드옹덕에 한참 웃었습니다.
몇달 후 플라이 와이어 내구성 문제로 시끄러워질지도 모르겠네요.
단순히 플라이 와이어 성형중 구겨짐 정도겠죠?(실은 저도 실물보고 지름신 강림하셨다가 구경진 플라이 와이어 어퍼 보고 지름신이 달아났습니다. 아웃솔 내구성은 두번째;)
참 제닝스의 언더아머 제품 생각보다 오래걸리네요.
가볍고 기본기가 탄탄한 녀석이길 소망해 봅니다.
2K3 PE를 130불에 낙찰받다니~!!완전 부럽네요!!정말 신어보고싶은 농구환데!!
가넷이 신은 TS 슈퍼 내츄럴은 발목이 미드컷에 가깝군요.
올랜도와 보스턴 사진중에,
보스턴쪽 에는 가넷이 나왔으니 나머지 둘이 안나와도 이상하진 않은데..
올랜도에는 터줏대감이 하워드지만 카터가 안나와서 왠지 좀 섭섭하군요..ㅋㅋ
ㅎㅎ 저 CF의 결말이 궁금했는데 승자는 버스였네요. 잘보고 갑니다.ㅇ
줌코비 5 는 제작과정에서 꼼꼼함이 부족했던 모양이네요
다른 커뮤니티 에서도 마무리가 영 안좋다는 글을 봤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흰빨검은 날개단듯이 잘 팔리는거 같더군요
노점프샷에서 띠용? 하고 놀랐네요. 왠지 버드가 노덩크샷이라고 말하던 것과 일맥상통하는 느낌이 드네요.
버드의 승리가 맞군요.
그나저나 저런 덩치들은 빅맥세트를 몇개나 먹어야 배가 찰까요?
매일 와서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유저게시판이 없으니 하루에 한번이상은 오게되진 않네요…
그리운 게시판…
매일 와서 보고갑니다.. 하지만 예전에 게시판이 있을때처럼 하루에 한번이상은 오게되질 않네요….
그립습니다..
나이키 앞으로 퀄리티 좀 신경써줬으면 좋겠네요….
농구화 나이키꺼 밖에 안사는데…
hmm님 전에도 똑같은 댓글 다셨던데…
글을 보고만 가고 활동을 안해서 게시판을 빼앗긴겁니다..
저도 활동 열심히 못했지만 제 기억에 hmm님도 그리 열심히 하시진 않은듯 하니 이제 같은 댓을은 그만 하시는게 어떨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