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발생활 (10-03-07)

2010년 3월 7일 오늘의 신발생활이예요. 말투는 남녀 탐구생활의 내레이션이니까 머리 속으로 음성지원을 준비해야해요. 오늘 밤은 일찍 자고 내일 가뿐하게 일어나봐요. 전체 내용을 보고 싶으면 글 제목이나 댓글달기 버튼을 누르면 되요.

일본의 유명 스포츠 상점인 갤러리에서 3월 20일에 발매하는 에어조던 KO의 예약을 받고 있다고 해요. 매장에서 직접 예약을 받고 있으니 하는데 이런 식으로 매장에 손님을 유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솔콜렉터는 퓨처솔 2009의 1위 출품작을 6월 1일에 나이키타운, 하우스 오브 훕스, 이스트베이에 덴버 컬러만 약 3천켤레 한정 발매한다고 보도했어요. 정식 명칭은 Jordan Melo M6 FS라고 해요. 멜로가 플레이오프에서 이 모델을 신을지 지켜봐야겠어요.


나이키토크 유저 collierkoolaid가 풋락커가 아직 공개하지 않은 에어조던 알파1의 다른 색상을 찾아냈어요. 품번으로 찾아낸 모양이예요. 검정색은 002, 흰색은 104 컬러예요. 알파1은 색상에 따라 느낌과 만족도가 많이 달라요.


아시아의 유명 르브론 블로그인 lrj23.com이 2010년 올스타 모델의 샘플과 발매본 사이의 차이를 알려주었어요. 위 사진이 발매본이고 아래 사진이 샘플이예요. 발매본은 강해 보이고 샘플은 반대로 순해보여요.


4월에 발매되는 에어페니3 흰/빨이예요. 이베이에서는 152불에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어요. 에어페니는 페니1과 페니2 외에는 큰 인기가 없어 152불에 판매가 잘 될지 모르겠어요. 나이키 사진이니 상업적 활용은 맴매예요.


리복은 90년대 초반에 중국계 미국인 테니스 스타인 마이클 창을 모델로 기용한 적이 있어요. 매장에 그의 사진이 걸릴 정도로 적극적이었어요. 프랑스의 한 신발 가게에서 마이클 창이 신었던 코트 빅토리가 145유로에 판매중이예요. 리복이 90년대의 모델을 리트로하면 잘 팔릴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아요. 지금도 매장에는 90년대의 리트로 모델이 많지만 우리는 리트로된 사실도 모르고 있으니까요.


켄루 유저 小孟는 줌 허라치 2K4의 카멜로 앤써니 전용화의 사진을 올려주었어요. 시라큐즈의 세번째 색상을 강조해서 만든 모양이예요. 스트랩 끝에 멜로의 로고가 보여요.


더슈게임은 올 겨울에 에어 CB34가 리트로될거라고 알려주었어요. 아직 흰색 모델의 리트로 여부는 모르지만 가격은 160불이 될거라고 해요. 찰스 바클리는 이 모델을 신고 좋은 기억이 별로 없어요.


뉴욕의 한 부티크샵이 조던 트루 플라이트의 핑크색 모델을 판매하고 있어요. 줌 코비5 핑크색 모델처럼 GS 사이즈예요. 화이트데이가 다가오는 일요일이예요. 하지만 여자친구가 있는지를 먼저 물어봐야해요.


NBA 선수들이 오늘 경기에서 신은 농구화를 감상하는 시간이예요. DJ 어거스팅의 회색 조던 아이콘즈와 아마레의 KD2가 눈에 띄어요.


마지막으로 내년 고교 졸업반 랭킹 1위 선수인 마이크 길크리스트의 영상을 보며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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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to “오늘의 신발생활 (10-03-07)”

  1. 헤에취

    오늘 웨이드와 비즐리는 4쿼터 막판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비즐리, 웨이드의 패스를 받아 역전 3점을 넣고

    시크하게 돌아서는 모습이란…

  2. 아말히의 kd2는 국내에 발매된 컬러군요~

    보면서 이게 무슨컬러지 하고 갸우뚱했었는데 이해가 되네요~

    m6 FS는 끌리는군요 3000족이 남아서 우리나라에도 들어왔으면 합니다^^;

  3. Jordan Melo M6 FS !!

    개인적으로 발등 스트랩이 적용된 신발을 좋아해서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몇 년 만에 멜로 슈즈를 사야겠습니다.

  4. 용춤

    마이클 창이라…굉장히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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