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발생활 (10-03-09)

2010년 3월 9일 오늘의 신발생활이예요. 말투는 남녀 탐구생활의 내레이션이니까 머리 속으로 음성지원을 준비해야해요. 3월 중순을 향해 달려가는데 폭설이 왔어요. 전체 내용을 보고 싶으면 글 제목이나 댓글달기 버튼을 누르면 되요.

1990년대 중반을 보낸 사람들에게 빅굿뉴스예요. 줌-에어의 뿌리가 된 텐실-에어가 사용된 AIR GO LWP가 2010년 말에 리트로된다고 더슈게임이 알려주었어요. 무척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리트로를 오리지널처럼 만들어줄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커요. 이 모델이야 말로 얇고 부드럽고 잘 튀긴 중창이 생명인데 에어 피펜이나 에어 페니처럼 평범한 중창을 사용하면 리트로하나 마나예요.


텍사스 대학교 농구부 학생들이 케빈 듀란트의 KD2 텍사스 컬러를 신었어요. 이 모델도 곧 발매된다고 해요. 하지만 한정판일거예요. 오클라호마시티나 텍사스 대학교 농구부나 듀란트 덕분에 호강해요.


나이키르브론.net은 이달 중에 발매되는 에어 맥스 르브론7 PS의 사진을 올려주었어요. 자체 설문 결과 아직은 에어 맥스 르브론7의 반응이 더 좋다고 해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포스트 시즌 모델의 인기가 더 좋을거예요.


켄루 유저 nba_top10은 WNBA의 캔디스 파커 모델인 TS Ace Commander의 사진을 올려주었어요. 파커가 LA 스팍스 선수라서 LA 컬러로 발매되지만 우리나라는 좀 더 보편적인 컬러로 발매되요. 여성용 농구화지만 사이즈는 남성용으로 바꿔서 나올거예요. 영건스 2010의 솔 유닛이라서 대중적인 맛은 있을거예요.


출처모를 신발을 판매하는 중화권의 쇼핑몰이 에어조던9 리트로 UNC 모델의 사진을 올려주었어요. 사진으로 보니 갑피의 품질이 썩 좋아 보이지는 않아요. 하지만 이쁜 신발로서 인기는 높을거예요.


농구기자 손대범 기자가 블로그에 슈즈홀릭의 오늘의 신발생활 처럼 매일 뉴스를 정리하는 ‘오늘의 NBA BUZZ’ 코너를 연재하고 있어요. 아직 홍보하기 전이라 잘 알려진 편은 아니지만 농구 전문 기자 답게 족집게처럼 뉴스를 짚어주고 있어요. 손대범 기자 블로그 주소는 blog.naver.com/subradio예요.


마지막으로 NBA 선수들의 농구화를 감상하며 내일 만나요. 내일 아침에 눈 때문에 고생 좀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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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sponses to “오늘의 신발생활 (10-03-09)”

  1. 박대훈

    요즘은 종종 페니2가 보이는 것 같아요 :)

  2. 용춤

    이 당황스러운 눈폭탄은…마치 군대에서나 볼 수 있는…

    그나저나 조던 9의 바닥은 저렇게 생겼군요…첨보네요;;;

  3. 이민

    9UNC 최곤데요!!!!!!올해도 조던은 쏟아지는데 지갑은 텅 비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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