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3일 오늘의 신발생활이예요. 말투는 남녀 탐구생활의 내레이션이니까 머리 속으로 음성지원을 준비해야해요. 오늘 오후엔 정말 볕이 좋았어요. 이 기세로 이제 체육관을 벗어나는거예요. 전체 내용을 보고 싶으면 글 제목이나 댓글달기 버튼을 누르면 되요.
피니쉬라인에 에어 맥스 어 랏(a lot)이 올라왔어요. 이 모델은 에어 모어 업템포와 에어 피펜2를 섞은 모델이예요. 하지만 섞고 나니 에어 머치 업템포가 되어버렸어요. 말 그대로 어랏?! 이예요. 가격은 88불이예요.



아시아의 유명한 르브론 수집가인 lrj23.com에 에어맥스 르브론7 로우의 올-화이트 모델 샘플이 올라왔어요. 발매본과는 중창 부분이 조금 달라요. 세번째 사진이 발매본인데 샘플이 조금 더 디테일이 좋아요.




나이키토크 유저 SPURFAN21는 올스타 주말에 댈러스에서 찍은 나이키 농구화의 샘플 사진을 올려주었어요. 카본 무늬의 에어맥스 농구화는 처음 보는 모델이예요. 사진 순서대로 하이퍼퓨즈, 이름모를 에어맥스, 줌 솔져4, 하이퍼덩크 2010이예요.









풋락커는 블로그에 에어맥스3의 금색 모델 사진을 올려주었어요. 하우스 오브 훕스에 막 발매되었다고 해요. 워싱턴 위저즈 유니폼에 잘 어울리겠어요. 이쁘긴 한데 멋지진 않아요.






이베이에 레이 앨런의 에어조던23 전용화 경매가 올라왔어요. 약 이틀정도 남은 가운데 서른두명이 참여한 경매는 현재 1천4백불을 넘었어요. 라벨을 보니 하우스 오브 훕스 등지에서 팔린 판매용이 아니고 레이 앨런에게 지급된 모델 같아요. 경매는 요기서 볼 수 있어요.








중화권의 한 쇼핑몰에 조던 브랜드 슬리퍼가 올라왔어요. 이름은 Jordan Camp Slide 2예요. 딱히 특별한 슬리퍼는 아닌데 로고가 슬리퍼를 살렸어요.






lrj23.com은 페어팩스 고등학교 농구부 아이들이 신는 에어맥스 르브론7 전용화 사진을 정리해서 올려주었어요. 르브론 제임스가 신는 컬러보다 훨 멋있어보여요.


어제 열린 조지타운과 시라큐즈의 경기 사진이예요. 몇몇 학생들이 퓨처솔 에디션을 신었어요. 조던 브랜드가 지원하는 두 학교 답게 신발이 다들 번쩍번쩍해요. 얘네들은 NBA 선수들보다 호강해요.









나이키가 농구 홈페이지를 통해 코네티컷 대학교 농구부의 하이퍼덩크 전용화 사진을 올려주었어요. 나이키iD 모델 답게 토박스에 무늬가 있어요.




NBA 선수들의 농구화를 감상할 시간이예요. 립 해밀턴이 아마 인터넷을 즐겨 하나봐요. 보란듯 요즘 루머가 돌고 있는 에어조던13을 신고 나왔어요. 르브론은 오늘 경기전 연습에서 줌 20-5-5를 신었어요.






















마지막으로 캘리포니아 주립 풀러튼 대학교의 제라드 앤더슨의 덩크를 감상하며 내일 만나요. 모두들 즐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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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3th, 2010
xbition
Posted in 

아아…역시 레이의 색상은…ㄷㄷㄷ
그나저나 워싱턴 선수의 저 아찔한 발목상태는..오싹합니다..
으으으…
맥스 어랏은 정말 망작인듯.. ㅠㅠ
어설픈 리트로와 퓨전보다는
참신한 디자인의 신제품을 내놓아줬으면 해요…
a lot 정말 할말이 안나옵니다.
중국공장에서 짜집기해서 나온듯한;
하이퍼 라이즈 2010은 정말 마음에 드네요.
나오면 질러야지~츄룹(~ㅡ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