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 KOBE IV 프리미어에서의 코비 브라이언트 발언 요약
- 코비 브라이언트는 이와 같은 인터넷 프리미어를 2000년에도 기획한 적이 있다.
- 로우컷을 요구한 이유는 무게를 줄이기 위함이었지만, 발목을 낮게 하고 무게를 줄이면서 생기는 어쩔 수 없는 희생인 쿠셔닝과 안정성의 감소를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디자이너 에릭 에이바에게 로우컷이지만 다른 어떤 것도 희생하고 싶지 않다고 특별히 주문했다.
- 로우컷을 선택한 또다른 이유는 발의 움직임을 더 자연스럽게 하기 위함이다.
- 힐 카운터를 사용한 이유는 슬립을 방지하고 발목을 고정시키기 위함이다. 혹시 크로스오버에 당해 발목을 다치는 것은 사용자의 책임.
- 농구화를 신고 컷인이나 방향을 바꿀 때 신발 안에서 발이 움직인다. 코비는 그것을 막고 싶었다. 그 이유는 발이 신발 안에서 움직이면 그만큼 반응할 수 있는 시간을 손해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발과 신발이 하나가 되기를 원한다.
- 줌 코비4의 아웃솔은 스파이더맨3에서 영감을 얻었다. 악역 스파이더맨이 코스튬을 벗으려고 하는 모습에서 디자인을 가져왔고, 결국 악역 스파이더맨은 그 옷을 벗지 못한 것처럼 아웃솔이 기능을 발휘하기를 원했다.
- 지난 시즌에 MVP를 수상하며 성공적인 커리어를 보내고 있음에도 로우컷으로 변화를 준 이유는 늘 발전하고 싶기 때문이다. 타이거 우즈도 스윙과 스트로크에 변화를 준 이후 많은 성공을 거둔 것과 마찬가지로 발전을 원하기 때문이다. 나이키와 함께 한다면 나이키의 테크놀로지를 통해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 코비는 금요일 밤 10시경에 친구들이 불러도 훈련해야한다며 가지 않는다.
- 농구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테크놀로지이고 디자인은 그 다음이다. 농구화의 디자인은 놀이와 같은 것이어서 나이키의 디자이너들이 컬러 선택 등에서 가장 뛰어나기 때문에 그들과 함께 하는 것이 즐겁다.
- 줌 코비4는 부드럽기 때문에 온/오프 코트에서 모두 신을 수 있다.
- 파워포워드 혹은 센터도 줌 코비4를 신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가드 포지션에서 신발을 만든 것이 사실이지만 쿠셔닝과 안정성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큰 선수들도 신을 수 있다.
- 12월 19일 마이애미 히트 전에서 줌 코비4를 처음 신을 예정이다.
- 하이퍼덩크/줌 코비4를 신은 이유는 유연성 때문이다. 하이퍼덩크도 좋은 신발이지만 피벗이나 점프 등을 할때 신발과 하나가 되는 느낌을 위해서 하이퍼덩크/줌 코비4를 신었다. 하이퍼덩크/줌 코비4가 한단계 더 발전한 신발이다.
- 이미 줌 코비5 개발을 시작했고 더 발전된, 완벽한 신발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사진 제공 : 나이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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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3th, 2008
x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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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벼울 것 같아요.
ID 서비스도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아..로우컷 발목부상만은 정말 없었으면 합니다
피곤한 코비!
가벼울것 같은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