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과 계약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가족과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리복은 아주 오래전부터 내 잠재력을 인정해주었다. 그래서 나는 리복의 Zig 농구화가 더 멋있어 보일 수 있게 만드는 역할을 맡았다.
어린 시절 가장 좋아하던 농구화가 있다면.
나는 퀘스천의 왕팬이다.
Zig 슬래쉬의 디자인 중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다면.
아래(솔유닛) 부분이 마음에 든다. 코트에서 잘 뛸 수 있게 해주고 무척 편하다. Zig에는 뭔가 다른 것이 있다. 굉장히 편하고 에너지를 전해줘서 더 오래 뛸 수 있게 해준다. 물론 겉모양도 멋지다.
당신의 스타일과는 잘 어울리는지.
나와 정말 잘 맞는다. 수직 점프를 할 때 안정감과 쿠셔닝이 좋고 옆으로 움직일 때는 가벼워서 더 빨리 뛸 수 있을 것 같다.
당신의 시그너처 모델을 만드는 리복 디자이너들은 만나보았는지.
벌써 만나보았다. 내 신발이 생기는 것과 디자인에 참여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꿈이다.
리복 농구화는 앨런 아이버슨의 전성기 이후 침체를 겪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리복 농구화를 신게 된 소감은 어떤가.
이런 기회를 얻게 되서 신에게 감사하며,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NBA에서 팀을 위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는지.
어떤 팀이건 굉장히 열심히 할 것이다. 휴식도 반납할 것이다. 경기에 뛰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할 것이고 승리할 수 있게 전념할 것이다.
NBA 선수가 되며 받게 되는 부담과 주변의 시선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늘 겸손하고 만족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의 위치를 늘 감사히 생각할 것이다.
글 : Gerald Flores
원문보기
xbition(xbition@empal.com, @xbition)
슈즈홀릭 트위터 : @shoesholiccom
저작권자 ⓒSHOESHOLIC.COM
무단 전재 금지
RSS
Twitter




June 26th, 2010
xbition
Posted in
Ta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