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9일 오늘의 신발생활이예요. 말투는 남녀 탐구생활의 내레이션이니까 머리 속으로 음성지원을 준비해야해요. 오늘 간만에 망한 글이예요.
아디다스 TS 로우 모션이예요. 14.9만원이고 두가지 색상이 발매되었어요. 285mm 기준으로 395g이고 체감이 괜찮아요. 무엇보다 좋은 것은 힐의 고정이 확실하다는 것이예요. 갑피도 부드럽고 디자인도 간결해요. 어서 신어보고 싶어요.



일본의 유명 스포츠 상점인 갤러이2에 TS 스피드컷이 발매되었어요. 가격은 ?14,490이예요. 보스턴 셀틱스 색상인데 케빈 가넷이 불투명하여 김이 확 새버렸어요.


다임 매거진 차이나는 리닝의 배런 데이비스2를 올려주었어요. 다임 매거진 차이나는 솔콜렉터와 계약을 맺어 신발 쪽도 보강한다고 해요. 우리가 리닝을 무시하고 놀린 사이에 이렇게 쓸만해 보이는 농구화를 만들고 있어요. 사진 뿐이지만 이제는 정말 그럴듯해 보여요.






망한 글의 마지막은 먹시 보그스의 믹스로 마무리해요. 내일 만나요. 무려 현대 자동차 모델이었던 먹시 보그스는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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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9th, 2010
x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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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스! 요즘들어 저 시절이 유난히 그립네요 ㅡㅜ
모아두었던 아디클럽 포인트로 쇼츠를 사버렸는데 아디다스 TS 로우 모션이 나와버리다니…… 아흑~
디자인부터 구매욕을 불러일으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