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2일 오늘의 신발생활이예요. 말투는 남녀 탐구생활의 내레이션이니까 머리 속으로 음성지원을 준비해야해요. 오늘 홍대에서 나이키 스포츠웨어 디비전의 행사가 있었어요. 7시까지 가야했지만 홍보대행사를 다니는 비숑네 광고주는 비숑이 퇴근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어요. 뷁
일본의 유명 스포츠 상점 갤러리2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이예요. 유명 스포츠 상점에서 근무하는 사람 답게 새신발을 대하는 태도가 무척 바람직해요. 머리는 송태섭 머리예요.


솔콜렉터는 게리 페이튼의 줌 GP2 샘플 사진을 올려주었어요. 우븐 느낌의 메탈릭 블루예요. NSW 디비전이 농구화를 리트로하는 수준을 생각하면 차라리 리트로되지 않는 것이 좋겠어요.









중화권의 한 쇼핑몰에 조던 Team ISO가 올라왔어요. UNC스러운 색상이예요. 아웃솔을 보니 전형적인 야외용이고 앤드원을 닮은 것 같기도 해요.





이베이에 마이클 조던 할배가 직접 신은 에어조던13이 올라왔어요. 게임에서 신었다는 보증서가 있는데 신발은 무척 깨끗해요. 3일 반나절이 남은 가운데 21명의 입찰로 361불이예요. 좌표는 요기니까 도전해보아요.








미국 대표팀 사진이예요. 브룩 로페즈가 TS 히트첵을 신었어요. 나이키 모델은 워낙 많이 노출이 되어서 그런지 벌써 식상해요.











183cm의 Deonta Burton가 날리는 덩크를 보며 내일 만나요. 미국 아이들은 자비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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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2nd, 2010
x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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