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5일 오늘의 신발생활이예요. 말투는 남녀 탐구생활의 내레이션이니까 머리 속으로 음성지원을 준비해야해요. 아직 신지 못한 영건스 로우와 매드 클라이마를 보니 마음이 아파요.
내년 모델을 꾸준히 올려주는 bnycblog.com가 오늘은 에어 GO LWP를 올려주었어요. 아직 카타로그 이미지 뿐이지만 중창의 수준이 무척 불안해요. 이 모델은 정말 중창이 생명인데 NSW 디비전의 리트로 수준은 오리지널을 따라가기 힘들것 같아요.



솔콜렉터는 하이퍼덩크 2010의 푸에르토리코와 리투아니아 에디션을 올려주었어요. 8월 초에 하우스 오브 훕스에 발매된다고 해요. 두 색상 모두 대중적인 색상이기도 해요.



켄루 유저 Frankchang는 대만에서 열리고 있는 나이키 서머 리그의 사진을 올려주었어요. 대회에 참가한 팀과 초청 팀의 게임이라고 해요. 더 많은 사진은 요기에서 볼 수 있어요.



미국 대표팀의 시범 경기 사진이예요. 하이퍼퓨즈의 홍수예요.














비숑이 아버지 선물로 구입한 크록스 신발이예요. 측면의 통풍구만 없었어도 직장에 신고 다니려고 비숑도 구입했을거예요. 아버지가 아직 신지 않으셔서 소감은 내일 물어보려고 해요.




마지막으로 2011학번 신입생이 될 케빈 베일리가 아디다스 캠프에서 날린 덩크를 보며 내일 만나요. 늘 그렇듯 미국 아이들은 자비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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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5th, 2010
x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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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덩크 푸에르토리코 버전은 정말 이쁘네요.
크록스 산타크루즈모델을 출퇴근용으로 어떠신지?
위의 모델을 보다가 양 옆에 구멍이 없는 푸른색 코듀로이소재로 된 녀석을 출퇴근용으로 사용중인 데 괜찮더라구요.
사진의 크록스 신어봤는데 너무 가볍고 편하더라구요!!!하나 구입하고 싶었지만 가격이 좀 비싼감이 있어 아직 고민만하고 있네요!세일하면 살까하고 있는데 저 모델은 항상 세일 제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