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6일 오늘의 신발생활이예요. 말투는 남녀 탐구생활의 내레이션이니까 머리 속으로 음성지원을 준비해야해요. 이번 주에 파울아웃 1주년 기념 방송이 있어요.
솔콜렉터 포럼 유저 dennis40는 아디다스의 프로모델 2010을 신은 모습을 올려주었어요. 이 모델은 메이드 인 베트남이라고 해요. 뒤축 포모션의 위치가 이 모델의 성격을 말해주고 있어요.






아시아의 르브론 수집가인 lrj23.com은 에어맥스 르브론7 MVP 에디션의 패키지 사진을 올려주었어요. 검정색 대신 금색을 사용했어요. 그리고 MVP 로고도 보여요.



훕차이나 포럼 유저 ye_wa는 PEAK의 마이클 피에트러스와 제이슨 리차드슨의 전용화를 올려주었어요. 솔 유닛도 올려주었는데, 아디다스와 비슷한 느낌이예요. 중창의 질감도 궁금해요.








줌 솔져4예요. 285mm 기준으로 440g이고 줌 르브론2의 느낌이 나요. 이 놈은 언제 신어볼지 모르겠어요.



마지막으로 미국 대표팀의 시범 경기 하이라이트를 감상하며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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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6th, 2010
x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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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솔져 4 가 르브론 2 의 느낌이 난다고 하시니 또 팔랑귀가 흔들거리네요
예전에 발사이즈를 잘 모를때 10미리나 오버해서 신었는데도 좋은 신발 이라는
생각에 아웃솔이 거의 다 닳을때 까지 신었던 르브론 2 의 느낌이 참 좋았었는데
지름신의 손길이 마음속 에서 움직이기 시작할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