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TS 크리에이터 라인이 조금 더 많은 지원을 받고 사람들의 관심도 더 많이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트레이시 맥그레디였다. 그러나 이제 아디다스는 맥그레디 대신 드와이트 하워드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TV 광고까지 하기에 이르렀다. 데릭 로즈가 단기간에 전국구 스타가 되지 못한다면 앞으로 몇 년간 TS 크리에이터 라인은 푸쉬를 받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TS 커맨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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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로고는 가려야 한다
March 9th, 2010
xbition NBDL 선수들의 농구화는 주목받지 못하지만 최근에 마이너 리그에 불어닥친 경향이 있다. 신발에서 아디다스가 아닌 브랜드 로고는 가려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NBA의 공식 파트너인 아디다스 때문이다. 3선의 브랜드는 모든 팀의 유니폼과 경기장에 브랜드 로고를 노출하고 있다. 한 시즌당 2천만원 정도 밖에 벌지 못하는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아디다스는 모든 선수들에게 무상으로 농구화를 지급하고 있으다. “선수들은 [...]
콘리와 게이의 신발 이야기
March 6th, 2010
xbition 마이크 콘리 (멤피스 그리즐리즈 포인트 가드)
아디다스 영건스를 신어본 소감이 궁금하다.
진짜 편하다. 여러가지 신발을 신어봤지만 이렇게 잘 맞는 신발은 없었다. 나는 신발을 자주 갈아신는 편이 아니다. 그런데도 아직 괜찮은걸 보면 튼튼하기도 한 것 같다. 영건스가 아주 마음에 든다. 디자인도 좋다.
당신은 편안함을 따지는 편인가 아니면 디자인을 따지는 편인가.
나는 쿠션을 가장 중요하게 본다. 디자인은 상황에 따라 다르다. 하지만 [...]
TS SUPERNATURAL CREATOR LOW
February 24th, 2010
xbition 어느새 가장 중요한 농구화가 로우컷이 되어버렸다. 아마도 이렇게 로우컷이 인기있는 나라는 없을 것이다. 몇년전만 하더라도 로우컷은 부록처럼 여겨졌지만 이제는 가볍고 낮게 만들기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그동안 가벼운 농구화와는 다소 거리가 있었던 아디다스는 로우컷 경쟁에서 한발짝 물러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백넘버 0번의 건맨이 불명예스럽게 떠나며 남긴 이 모델을 통해 가볍고 낮게 만들기 경쟁에 뛰어든다.
285mm 기준으로 [...]
아디다스 TS 수퍼내추럴 인터뷰
February 5th, 2010
xbition 발매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오고 있는 TS 수퍼내추럴 라인의 발매가 임박했다. 어느 때보다 뜨거운 반응으로 고조된 궁금증을 하루라도 빨리 해소하기 위해 아디다스 코리아를 찾아 스포트 퍼포먼스 본부의 스포츠 스페시픽 부서 정재화 대리에게 TS 수퍼내추럴 라인에 대해 들어보았다.
우선 2009년 모델의 결산을 부탁드린다. 판매는 어땠나.
2008년에 처음으로 TS 크리에이터와 커맨더가 발매되었을 당시에도 판매는 좋았다. 그때의 광고 여파가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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