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adidas’

유니폼 판매왕 2연패

로스 엔젤리스의 코비 브라이언트가 2년 연속으로 NBA에서 가장 유니폼을 많이 판매한 선수가 되었다. 유니폼 판매 순위는 뉴욕의 NBA 스토어와 nba.com 온라인 스토어의 판매량을 기준으로 했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르브론 제임스는 2위 자리를 유지했고 올랜도 매직의 드와이트 하워드와 시카고 불스의 데릭 로즈가 처음으로 5위권에 들었다. 하워드는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며 10위에서 3위로 점프했다. 로즈는 계속되는 유명세로 작년 11위에서 올해는 [...]

TS 수퍼내추럴 발매 라인업

09-10 시즌의 두번째 팀 시그너처 라인업인 TS 수퍼내추럴의 우리나라 발매 라인업과 일정은 아래와 같다. 가격은 16.9만원이며 길버트 아레나스의 로우컷 에디션은 15.9만원이다. (올스타 모델은 17.9만원) 팀 시그너처 라인업에 아직은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은 마이클 비즐리 에디션이 처음으로 포함되는 것이 눈에 띈다. 비즐리의 지명도는 낮지만 비즐리의 에디션이 TS 수퍼내추럴 크리에이터 중 가장 대중적인 컬러임을 생각한다면 선수의 지명도를 [...]

아디다스, 아레나스와의 계약 파기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금요일에 총기 소지로 유죄를 인정한 워싱턴 위저즈의 길버트 아레나스와 맺은 장기 계약을 파기한다고 밝혔다.
아디다스가 아레나스의 계약을 파기한 것은 최근 광고 업계가 다루기 힘든 스포츠 스타 때문에 골치가 아픈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타이거 우즈는 다수의 여성과의 외도 의혹으로 통신업체와 컨설팅업체와의 광고 계약을 잃었다.
“아레나스의 유죄 인정이 원인이 되어 아디다스는 아레나스와의 계약을 파기하게 되었습니다. [...]

YOUNG GUNS 2010

의도하지 않은 성공은 보너스 같지만 그 의도하지 않은 성공이 굳어져서 의도와는 다른 결과가 계속 나온다면 보너스는 더 이상 보너스가 아니다. 브랜드의 색깔과는 거리가 있는 농구화가 우리나라에서 자신들을 대표하는 것은 아디다스 사람들에게 썩 유쾌한 일은 아닐 것이다.
몇 년 전 수퍼내추럴은 오로지 입소문만으로 그 해 아디다스 농구화 중에서 가장 많이 입에 오르내렸다. 해당 시즌의 주제와도, 브랜드 색깔과도 [...]

TS COMMANDER LT

Team signature라는 개념이 모든 사람들에게서 동의를 얻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아디다스의 농구화는 팀 시그너처가 시작되면서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동안의 아디다스의 농구화는 완성도에 기복이 있었으나 지난 시즌부터 완성도에 안정감을 갖기 시작했고 내년에도 올해 이상의 성과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힐 슬립의 걱정을 덜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
TS 컷 크리에이터는 부드러운 디자인이 눈에 띄지만 지난 시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