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john wall’

오늘의 신발생활 (10-07-20)

2010년 7월 20일 오늘의 신발생활이예요. 말투는 남녀 탐구생활의 내레이션이니까 머리 속으로 음성지원을 준비해야해요. 요번주 파울아웃은 결방할듯 해요. 대신 다음주에 1주년 방송이 기다리고 있어요.
스니커뉴스는 나이키가 뉴욕 할렘에 오픈한 농구 팝업 스토어의 소식을 올려주었어요. 세계 농구 축제를 앞두고 오픈한 이 팝업 스토어의 이름은 the Ballroom이고 나이키와 조던 브랜드, 컨버스의 농구화로 채워졌다고 해요. 조던의 루키 시즌 유니폼을 비롯한 [...]

존 월 인터뷰

리복과 계약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가족과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리복은 아주 오래전부터 내 잠재력을 인정해주었다. 그래서 나는 리복의 Zig 농구화가 더 멋있어 보일 수 있게 만드는 역할을 맡았다.
어린 시절 가장 좋아하던 농구화가 있다면.
나는 퀘스천의 왕팬이다.
Zig 슬래쉬의 디자인 중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다면.
아래(솔유닛) 부분이 마음에 든다. 코트에서 잘 뛸 수 있게 해주고 무척 편하다. Zig에는 뭔가 [...]

오늘의 신발생활 (10-06-24)

2010년 6월 24일 오늘의 신발생활이예요. 말투는 남녀 탐구생활의 내레이션이니까 머리 속으로 음성지원을 준비해야해요. 내년 봄 에어조던12의 몸통과 에어맥스97의 솔 유닛이 결합된 신발이 나온다는 루머가 있어요.
나이키는 LA 레이커스의 16회 우승을 소재로 체육관 천장에 거는 배너로 16을 만든 티를 발매한다고 해요. 티가 예뻐 보이지는 않지만 아이디어는 무척 신선해요.

출처 모를 신발을 판매하는 대표적 쇼핑몰인 vmvinc.com에 에어맥스 르브론8의 검/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