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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oesholic &#187; Jord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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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신발생활 (10-07-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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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Jul 2010 13:49:32 +0000</pubDate>
		<dc:creator>xbition</dc:creator>
				<category><![CDATA[Daily News]]></category>
		<category><![CDATA[Jordan]]></category>
		<category><![CDATA[jordan 7]]></category>
		<category><![CDATA[powercush]]></category>
		<category><![CDATA[soldier4]]></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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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0년 7월 13일 오늘의 신발생활이예요. 말투는 남녀 탐구생활의 내레이션이니까 머리 속으로 음성지원을 준비해야해요. 직장 동료가 농구를 시작했다길래 집에서 노는 농구화를 가져다주었어요. 농구 발전에 이바지한 것 같아 뿌듯해요.
nikelebron.net은 줌 솔져4의 무게를 공개했어요. 280mm 기준으로 432g이고 르브론7 PS 보다 가볍다고 해요. 앞축의 줌-에어와 뒤축의 맥스-에어의 느낌이 무척 좋고 유연하다고 해요. 에어 페니 리트로와는 다른 느낌이래요. 줌 솔져3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0년 7월 13일 오늘의 신발생활이예요. 말투는 남녀 탐구생활의 내레이션이니까 머리 속으로 음성지원을 준비해야해요. 직장 동료가 농구를 시작했다길래 집에서 노는 농구화를 가져다주었어요. 농구 발전에 이바지한 것 같아 뿌듯해요.</p>
<p>nikelebron.net은 줌 솔져4의 무게를 공개했어요. 280mm 기준으로 432g이고 르브론7 PS 보다 가볍다고 해요. 앞축의 줌-에어와 뒤축의 맥스-에어의 느낌이 무척 좋고 유연하다고 해요. 에어 페니 리트로와는 다른 느낌이래요. 줌 솔져3와는 사이즈가 달라서 5mm 크게 신어야 할지도 모른다고 해요.</p>
<p align="center"><img src="http://img189.imageshack.us/img189/8561/10071301.jpg" alt="" /></p>
<p align="left"><img src="http://www.shoesholic.com/news/blank.jpg" alt="" /><br />
마이클 조던 할배가 사우스 플로리다에 있는 &#8216;솔 플라이&#8217;라는 부티크 샵의 개업식에 모습을 나타냈어요. 이 가게는 조던 브랜드와도 관계가 있는 곳이라고 해요. 그래서 할배가 친히 행차하셨나봐요.</p>
<p align="center"><img src="http://img203.imageshack.us/img203/803/10071302.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411.imageshack.us/img411/1677/10071303.jpg" alt="" /><span id="more-3361"></span></p>
<p align="center"><img src="http://img189.imageshack.us/img189/9532/10071304.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203.imageshack.us/img203/8365/10071305.jpg" alt="" /></p>
<p align="left"><img src="http://www.shoesholic.com/news/blank.jpg" alt="" /><br />
kickz-lab은 아디다스 파워쿠쉬의 사진을 올려주었어요. 홍콩에는 이미 발매가 된 듯 해요. 갑피는 TS 수퍼내추럴 커맨더를 닮았고 아웃솔은 핏-유-웨어를 닮았어요. 전형적인 아디다스의 저가형 모델이지만 아웃솔 덕분에 관심은 좀 끌듯 해요.</p>
<p align="center"><img src="http://img189.imageshack.us/img189/8223/10071306.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189.imageshack.us/img189/4075/10071307.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189.imageshack.us/img189/1167/10071308.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411.imageshack.us/img411/7441/10071309.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571.imageshack.us/img571/3876/10071310.jpg" alt="" /></p>
<p align="left"><img src="http://www.shoesholic.com/news/blank.jpg" alt="" /><br />
스니커뉴스는 폴란드의 한 신발가게에 기습 발매된 에어조던7의 &#8216;For The Love Of The Game&#8217; 에디션의 사진을 올려주었어요. 예고도 없이 그냥 확 나왔다고 해요. 품번은 304775-103이고 정식 발매일은 8월 7일이라고 해요.</p>
<p align="center"><img src="http://img696.imageshack.us/img696/8938/10071311.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22.imageshack.us/img22/1152/10071312.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697.imageshack.us/img697/8776/10071313.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203.imageshack.us/img203/2558/10071314.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6.imageshack.us/img6/5323/10071315.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6.imageshack.us/img6/7708/10071316.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697.imageshack.us/img697/4500/10071317.jpg" alt="" /></p>
<p align="left"><img src="http://www.shoesholic.com/news/blank.jpg" alt="" /><br />
스니커뉴스는 또한 에어조던7 리트로의 샘플을 올려주었어요. 로고가 없는 것이 특징인데, Bin 23 시리즈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하고 있어요.</p>
<p align="center"><img src="http://img203.imageshack.us/img203/7929/10071318.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189.imageshack.us/img189/9172/10071319.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6.imageshack.us/img6/8288/10071320.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6.imageshack.us/img6/7193/10071321.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697.imageshack.us/img697/9949/10071322.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6.imageshack.us/img6/9733/10071323.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696.imageshack.us/img696/8190/10071324.jpg" alt="" /></p>
<p align="left"><img src="http://www.shoesholic.com/news/blank.jpg" alt="" /><br />
마지막으로 디즈니랜드에서 아이들과 함께 경기를 하며 시간을 보낸 드웨인 웨이드의 모습을 보며 내일 만나요.</p>
<p align="center"><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00" height="45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flashvars" value="file=http://slamonline.com/video/Dwyane_Wade_at_ESPN.flv&amp;volume=100&amp;frontcolor=0x0000FF&amp;autostart=false" /><param name="src" value="http://shoesholic.com/flvplayer.swf"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height="450" src="http://shoesholic.com/flvplayer.swf" quality="high" flashvars="file=http://slamonline.com/video/Dwyane_Wade_at_ESPN.flv&amp;volume=100&amp;frontcolor=0x0000FF&amp;autostart=false"></embed></obje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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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ai54 첫번째 날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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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un 2010 18:34:08 +0000</pubDate>
		<dc:creator>xbition</dc:creator>
				<category><![CDATA[Daily News]]></category>
		<category><![CDATA[Features]]></category>
		<category><![CDATA[Jordan]]></category>
		<category><![CDATA[Quai54]]></category>
		<category><![CDATA[team IS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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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Quai54는 단순한 농구 대회가 아니다. Quai54에서는 주말 내내 즐거움이 끊이지 않는다. Quai54는 전세계에서 참가한 16개 팀이 경기를 가졌고, 이제 8개 팀만 살아남았다. 첫번째 날은 내일을 위한 워밍업일 뿐이었고, 내일은 스트릿볼의 세계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겨루는 더 중요한 경기들이 열리게 된다. 


도쿄부터 파리까지, 전세계에서 참가한 팀들은 스트릿볼 세계 챔피언의 자리를 두고 겨루게 된다. 


크리스 폴은 코트사이드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Quai54는 단순한 농구 대회가 아니다. Quai54에서는 주말 내내 즐거움이 끊이지 않는다. Quai54는 전세계에서 참가한 16개 팀이 경기를 가졌고, 이제 8개 팀만 살아남았다. 첫번째 날은 내일을 위한 워밍업일 뿐이었고, 내일은 스트릿볼의 세계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겨루는 더 중요한 경기들이 열리게 된다. </p>
<p align=left><img src="http://www.shoesholic.com/news/blank2.jpg"></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quai54d1_01.jpg"><br />
도쿄부터 파리까지, 전세계에서 참가한 팀들은 스트릿볼 세계 챔피언의 자리를 두고 겨루게 된다. </p>
<p align=left><img src="http://www.shoesholic.com/news/blank2.jpg"></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quai54d1_02.jpg"><br />
크리스 폴은 코트사이드에서 세계 최고의 스트릿볼 팀의 경기를 관전하고, <br />전세계에서 모인 팬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p>
<p align=left><img src="http://www.shoesholic.com/news/blank2.jpg"></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quai54d1_03.jpg"><br />
관중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했고, 계속해서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p>
<p align=left><img src="http://www.shoesholic.com/news/blank2.jpg"></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quai54d1_04.jpg"><br />
스트릿볼 코트 위의 경쟁에는 물러섬이 없다. <br />세계 최고의 스트릿볼러들이 코트 위에서 세계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한다. </p>
<p align=left><img src="http://www.shoesholic.com/news/blank2.jpg"></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quai54d1_05.jpg"><br />
많은 선수들이 조던 브랜드의 최신 모델, 특히 팀 ISO Quai54 에디션을 신고 있다.</p>
<p align="left">글 : 조던 브랜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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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전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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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ai54 조던 팀 ISO, Quai54 에어조던9 리트로</title>
		<link>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32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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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un 2010 11:38:40 +0000</pubDate>
		<dc:creator>xbition</dc:creator>
				<category><![CDATA[Daily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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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트릿볼 이벤트인 Quai54를 기념하는 두가지 모델이 크리스 폴이 함께 한 가운데 파리의 하우스 오브 훕스에 발매되었다. 조던 팀 ISO는 Quai54에 참가한 16개 팀이 신는 야외용 농구화이고, 에어조던9 리트로의 Quai54 에디션은 색상으로 이 대회를 상징한다. 파리에서 열리는 이 축제에 참가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전세계의 하우스 오브 훕스에 이 두 모델이 한정판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프랑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트릿볼 이벤트인 Quai54를 기념하는 두가지 모델이 크리스 폴이 함께 한 가운데 파리의 하우스 오브 훕스에 발매되었다. 조던 팀 ISO는 Quai54에 참가한 16개 팀이 신는 야외용 농구화이고, 에어조던9 리트로의 Quai54 에디션은 색상으로 이 대회를 상징한다. 파리에서 열리는 이 축제에 참가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전세계의 하우스 오브 훕스에 이 두 모델이 한정판으로 발매된다.</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Quai54_01.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Quai54_02.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Quai54_03.jpg" alt="" /></p>
<p align=left><img src="http://www.shoesholic.com/news/blank.jpg"></p>
<p align="center"><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00" height="45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flashvars" value="file=http://www.nike.com/jumpman23/outdoor/Quai54.flv&amp;volume=100&amp;frontcolor=0x0000FF&amp;autostart=false" /><param name="src" value="http://shoesholic.com/flvplayer.swf"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height="450" src="http://shoesholic.com/flvplayer.swf" quality="high" flashvars="file=http://www.nike.com/jumpman23/outdoor/Quai54.flv&amp;volume=100&amp;frontcolor=0x0000FF&amp;autostart=false"></embed></object></p>
<p align="left"><em>Now Releasing: Quai54 Jordan Team ISO &amp; Quai54 Air Jordan 9 Retro<br />
Check out the commemorative Quai54 footwear available exclusively at House of Hoops</em></p>
<p><em>To kick off this weekend’s Quai54 festivities, the tournament’s two commemorative sneakers were released at House of Hoops in Paris.  Special guest Chris Paul was in attendance to greet fans for the debut of these two spectacular styles.  The Jordan Team ISO is the outdoor hoops shoe being worn on court by the tournament’s sixteen teams, while the Quai54 colorway of the Air Jordan 9 Retro embodies the essence of the world’s best streetball tournament.  For those not able to join us for the festivities in Paris, both of these limited edition shoes will be available for purchase at House of Hoops locations across the globe.</em></p>
<p align="left">글 : 조던 브랜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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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전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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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라드 제프리스의 신발 이야기</title>
		<link>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3095</link>
		<comments>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309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May 2010 11:35:35 +0000</pubDate>
		<dc:creator>xbition</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s]]></category>
		<category><![CDATA[Jorda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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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올 시즌 가장 마음에 드는 에어조던은 어떤 모델인가.
흰색 패턴트 레더의 11이 좋다. 이 신발을 신는 것이 너무 좋다. 가장 좋아하는 것을 하나만 꼽기는 너무 어렵다. 정말 많은 에어조던을 좋기 때문이다. 에어조던을 신고 조던 브랜드의 일원인 것이 정말 좋다.
조던 브랜드의 멤버로 선택된 것은 어떤 기분인가.
MJ와 같이 뛴 적도 있고 그를 오랫동안 알아왔다. 그래서 조던의 패밀리가 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center"><img src="http://img139.imageshack.us/img139/7499/jared01.jpg" alt="" /></p>
<p align="left"><strong>올 시즌 가장 마음에 드는 에어조던은 어떤 모델인가.</strong><br />
흰색 패턴트 레더의 11이 좋다. 이 신발을 신는 것이 너무 좋다. 가장 좋아하는 것을 하나만 꼽기는 너무 어렵다. 정말 많은 에어조던을 좋기 때문이다. 에어조던을 신고 조던 브랜드의 일원인 것이 정말 좋다.</p>
<p><strong>조던 브랜드의 멤버로 선택된 것은 어떤 기분인가.</strong><br />
MJ와 같이 뛴 적도 있고 그를 오랫동안 알아왔다. 그래서 조던의 패밀리가 될 수 있었고 조던 브랜드의 멤버라는 점에 대해서 무척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이고 그가 이룩한 것에 내가 속할 수 있다는 것은 나에겐 큰 영광이다.</p>
<p><strong>조던 브랜드를 사용한다는 것에 대해 어떤 책임감 같은 것을 느끼는지.</strong><br />
그는 우리 중에서 큰 형 같다. 조던 브랜드의 내부 행사를 통해 경기에 대해 진지한 자세를 갖는다. 내가 생각하기에 조던이 이룩한 것중 가장 대단한 것은 늘 경기에 대해 진실한 자세를 가졌고 늘 우리에게 그것을 강조한다. 누군가가 열심히 훈련하고 농구 경기를 존중한다면 좋은 결과가 생길 것이다. 나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p>
<p><strong>당신은 어릴 때 부터 조던에 푹 빠져있었고 그를 존경했다고 들었다.</strong><br />
맞다. 다른 아이들처럼 새로운 에어조던이 나오면 늘 갖고 싶어했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늘 새로 나오는 에어조던을 갖고 싶어했고 우리 부모님은 늘 새로운 에어조던을 구해주셨다.</p>
<p><strong>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에어조던을 한가지만 꼽는다면.</strong><br />
에어조던11이다. 정말로 좋아한다. 말로 표현하긴 힘들지만 그 신발에 대한 많은 추억이 있다. 사람들은 좋아하는 신발에 대한 추억이 있다. 나에게는 에어조던11과 9가 그렇다.</p>
<p align="center"><img src="http://img685.imageshack.us/img685/2306/jared02.jpg" alt="" /></p>
<p align="left">글 : 크리스토퍼 케이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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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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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물다섯켤레의 25주년 에어조던11</title>
		<link>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3062</link>
		<comments>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306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May 2010 16:45:00 +0000</pubDate>
		<dc:creator>xbition</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s]]></category>
		<category><![CDATA[Jordan]]></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shoesholic.com/blog/?p=3062</guid>
		<description><![CDATA[뉴스 속보 : 스물다섯켤레의 25주년 에어조던11
스물다섯켤레의 25주년 에어조던11을 찾아라.
25주년을 자축하기 위해 오른쪽 신발에 기념 패치와 점프맨 자수를 새긴 특별한 스물다섯켤레의 에어조던11을 만들었다. 이 스물다섯켤레는 보통의 25주년 에어조던11과 함께 인기있는 조던 브랜드 판매점에 숨어있다. 이제 사냥을 시작할 시간이다.


Breaking News: 25 special pairs of the Silver Anniversary Air Jordan 11
Be on the lookout for 25 commemorative pair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뉴스 속보 : 스물다섯켤레의 25주년 에어조던11<br />
스물다섯켤레의 25주년 에어조던11을 찾아라.</p>
<p>25주년을 자축하기 위해 오른쪽 신발에 기념 패치와 점프맨 자수를 새긴 특별한 스물다섯켤레의 에어조던11을 만들었다. 이 스물다섯켤레는 보통의 25주년 에어조던11과 함께 인기있는 조던 브랜드 판매점에 숨어있다. 이제 사냥을 시작할 시간이다.</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aj1125ann_01.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aj1125ann_02.jpg" alt="" /></p>
<p align="left"><em>Breaking News: 25 special pairs of the Silver Anniversary Air Jordan 11<br />
Be on the lookout for 25 commemorative pairs of the Silver Anniversary Air Jordan 11</em></p>
<p><em>To continue our Silver Anniversary celebration, we have created 25 special pairs of the Air Jordan 11 that feature both a commemorative patch underneath the sole of the right shoe and an embroidered Jumpman on the heel.  These 25 special pairs were put into circulation with the rest of the Silver Anniversary Air Jordan 11’s, and can be found at retail partners that carry these highly sought after kicks.  Let the hunt begin.</em></p>
<p>글/사진 : jumpman23.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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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thletes are made, not bor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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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Apr 2010 03:54:00 +0000</pubDate>
		<dc:creator>xbit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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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air jordan 2010]]></category>
		<category><![CDATA[Jorda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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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포츠 스타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고난과 시련이 없는 성공은 드웨인 웨이드와 거리가 멀었다. 험난한 시카고 남부 출신으로 웨이드는 시카고의 홈타운 히어로처럼 위대한 농구선수가 되는 것을 염원했다. 경기에 대한 끝없는 노력과 헌신으로 드웨인 웨이드는 오늘날 최고의 농구선수가 될 수 있었고, 최고의 농구선수에게 어울리는 농구화도 갖게 되었다. 지난 몇년간의 노력을 통해 드웨인 웨이드는 올해 평생의 소망이었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포츠 스타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p>
<p>고난과 시련이 없는 성공은 드웨인 웨이드와 거리가 멀었다. 험난한 시카고 남부 출신으로 웨이드는 시카고의 홈타운 히어로처럼 위대한 농구선수가 되는 것을 염원했다. 경기에 대한 끝없는 노력과 헌신으로 드웨인 웨이드는 오늘날 최고의 농구선수가 될 수 있었고, 최고의 농구선수에게 어울리는 농구화도 갖게 되었다. 지난 몇년간의 노력을 통해 드웨인 웨이드는 올해 평생의 소망이었던 팀 조던의 멤버가 되었다. 웨이드는 마이클 조던에게서 에어조던과 자부심을 함께 물려받았다. 이 특별한 색상의 에어조던 2010은 드웨인 웨이드가 농구에 쏟아부은 헌신을 기념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제자리를 찾은 것을 환영한다.</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wadehome_01.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wadehome_02.jpg" alt="" /></p>
<p align="left"><em>Athletes are made, not born</em></p>
<p><em>For Dwyane Wade, success did not come without trials and tribulations. Growing up on the rough streets of the South Side of Chicago, Dwyane aspired to one day reach the likes of his hometown hero and become one of basketball’s greatest. After years of hard work and an unrivaled commitment to the game, Dwyane has been able to become one of today’s greatest and has the hardware to show for it. This year, after years of hard work, Dwyane achieved one of his lifelong dreams of becoming a member of Team Jordan. Dwyane now carries the torch that MJ has passed to him, and takes great pride in wearing the franchise Air Jordan on court. This special colorway of the Air Jordan 2010 pays tribute to Dwyane, and all the hard work he has put into the game of basketball. Welcome Home.</em></p>
<p>글/사진 : jumpman23.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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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엔틴 리차드슨의 신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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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Mar 2010 06:12:54 +0000</pubDate>
		<dc:creator>xbition</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s]]></category>
		<category><![CDATA[Jorda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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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크리스토퍼 케이슨 : 당신은 선수생활 내내 조던 브랜드와 함께 했다. 마이클 조던이 뛰는 것을 보았고, 그와 친분이 있으며 그를 상대로 뛰어본 사람으로서 그동안의 느낌을 설명해줄 수 있을까?
쿠엔틴 리차드슨 : 시카고 출신으로서 시카고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마이클 조던이 이룩한 업적과 조던이 나를 직접 선택한 것은 평생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벌써 10년 전의 일이다. 대단한 시간들이었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stalk_qrich.jpg" alt="" /></p>
<p align="left"><strong>크리스토퍼 케이슨 : 당신은 선수생활 내내 조던 브랜드와 함께 했다. 마이클 조던이 뛰는 것을 보았고, 그와 친분이 있으며 그를 상대로 뛰어본 사람으로서 그동안의 느낌을 설명해줄 수 있을까?</strong><br />
쿠엔틴 리차드슨 : 시카고 출신으로서 시카고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마이클 조던이 이룩한 업적과 조던이 나를 직접 선택한 것은 평생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벌써 10년 전의 일이다. 대단한 시간들이었고 정말 빨리 지나갔다. 하지만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다. 조던 브랜드의 일부라는 것이 굉장히 기분 좋고 우리는 늘 최고의 신발과 최고의 장비를 사용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내가 자라면서 갖고 싶었지만 형편 때문에 그러지 못한 에어조던을 갖게 된다는 것도 좋다. 게다가 내 이름과 우리 팀 유니폼 컬러까지 맞춰주니 정말 최고다.</p>
<p><strong>지난 10년동안 당신은 모든 에어조던을 신어볼 수 있었다. 그 중에서 특별히 소중한 것이 있다면.</strong><br />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당연히 에어조던11이다. 스페이스 잼 컬러는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모델이다. 에어조던20은 내가 올스타 주말에 가장 먼저 신어볼 기회가 있었던 모델이고 3점슛 대회에서 우승하기도 했다. 그래서 3점슛 대회 트로피와 그 날 신은 신발을 함께 진열해두었다. 또, 올해는 통산 1천개의 3점슛을 성공하는 날 신은 조던16.5를 그 날 사용한 농구공과 함께 진열했다.</p>
<p><strong>제이슨 메이든(조던 브랜드 디자이너)와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드웨인 웨이드가 컨버스 계약시절에도 당신의 신발 장에 있는 신발을 얻어갔다 얘기를 들었다. </strong><br />
맞다!</p>
<p><span id="more-2858"></span></p>
<p><strong>친한 사람이 팀메이트이자 동시에 조던 브랜드 멤버인 것은 어떤 느낌인가.</strong><br />
난 웨이드를 예전부터 알고 있었고, 당시에 그는 변화를 주고 싶어했다. 하지만 알다시피 대학을 떠난다거나, 타지로 간다거나 새로운 계약을 하게 될 때에는 그 상황에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웨이드는 늘 조던 브랜드의 일부가 되고 싶어했다. 웨이드가 워크아웃차 L.A에 처음 왔을 때 나는 원정경기 중이었다. 하지만 나는 그를 우리 집에서 묵게 했다. 우리 아들이 웨이드를 맞아주었고 내 옷방에 있는 신발이며 장비를 모두 가져갔다. 그가 컨버스를 신던 시절에도 매년 그를 볼 때 마다 우리는 서로 신발 사이즈가 같았다. 웨이드는 언제나 신발을 받았고 우리가 같이 연습할 때도 언제나 조던을 신었다. 그는 시카고 출신으로 시카고 출신은 누구나 조던을 신고 싶어 한다.</p>
<p><strong>조던 브랜드 선수들과 이야기해보면 모든 에어조던과 장비를 받는다는 말을 하는데, 그에 대한 책임감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는다. 시카고 출신인 당신에게 조던 브랜드를 대표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strong><br />
큰 책임감을 느낀다. 코트에 나서는 자체가 큰 책임감이다. 마치 사회 생활을 하고 가족을 대표하는 것과 같다. 조던은 우리를 선택하면서 책임감도 함께 주었다. 그러면서 우리는 코트에서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조던의 이름과 그의 브랜드가 걸려있기 때문이다. 조던은 우리에게 농구를 열심히 하는 임무를 맡겼다.</p>
<p><strong>일반인들이 조던 브랜드를 생각하면 그저 멋지고 유명한 신발이라고 생각하지만 조던 브랜드는 좀 더 퍼포먼스에 치중한다. 지난 10년동안 신발에게서 어떤 도움을 받았다.</strong><br />
다른 선수들은 신발에 보호장구를 사용하던데 나는 지금까지 한번도 보호장구를 사용한 적이 없다. 난 그냥 신발만 신었다. 팀에서는 보호장구를 사용하라고 말하지만 나는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는 보호장구 없이 신발 만으로도 충분하고 신발의 도움을 충분히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p>
<p>글 : 크리스토퍼 케이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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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R JORDAN 2010</title>
		<link>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27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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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Mar 2010 13:38:50 +0000</pubDate>
		<dc:creator>xbition</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Jorda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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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광고를 보고 설레는 것을 제외하면 순수하게 에어조던의 사진을 보고 설레였던 것은 슈즈홀릭을 시작한 이후 에어조던 2010이 처음이다. 슈즈홀릭을 하면서 신발을 편하게 받아볼 수 있었기 때문에 흥분이 덜했을 수도 있고, 나 뿐만 아니라 신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사진만으로도 대충 통밥이 오기 때문에 새로움이나 기대를 잘 갖지 않는 것도 원인일 수 있다. 하지만 에어조던 2010은 달랐다 사진만으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aj2k10_01.jpg"></p>
<p align=left>광고를 보고 설레는 것을 제외하면 순수하게 에어조던의 사진을 보고 설레였던 것은 슈즈홀릭을 시작한 이후 에어조던 2010이 처음이다. 슈즈홀릭을 하면서 신발을 편하게 받아볼 수 있었기 때문에 흥분이 덜했을 수도 있고, 나 뿐만 아니라 신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사진만으로도 대충 통밥이 오기 때문에 새로움이나 기대를 잘 갖지 않는 것도 원인일 수 있다. 하지만 에어조던 2010은 달랐다 사진만으로는 어떤 모델일지 짐작할 수 없었고 아쉬움이 컸던 에어조던 2009 이후 다시 보편적인 신발의 구조로 돌아왔기 때문이다.</p>
<p>280mm 기준으로 460g의 무게는 덩치에 비하면 평범한 수준이다. 구조가 간결하여 무게를 더 줄일 수 있었겠지만 중창의 뒤축의 중창이 갑피까지 올라와있고 패턴트 레더를 사용한 것이 무게를 줄일 수 없었던 원인이라고 본다. 사이즈는 에어조던18 이후 변함없이 다른 모델에 비해 5mm 내려 신는 것을 권한다. </p>
<p><b>패턴트 레더 토박스 덕분에 처음에는 새끼발가락 부분이 꽤 불편하다.</b> 내부가 좁은 것은 아니다 패턴트 토박스와 함께 TPU 구조물이 있어 새끼 발가락 부분에 여유가 없다. 시간이 지나면 적응이 되지만 그 부분이 늘어나지는 않는다. 곧 발매될 에어조던 2010 흰/검/빨 모델은 패턴트 레더 토박스의 검/하 모델에 비해 여유가 있겠지만 큰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br />
에어조던 2010에서 가장 큰 특징은 창문이라고 부르는 캐노피 같지만 <b>퍼포먼스 농구화로서 가장 새롭고 특징이 되는 부분은 분리된 토박스이다</b>. 누벅 갑피가 신발 끈이 시작되는 부분에서 끝이 나고 발가락 부분은 메쉬가 감싸게 된다. 그 위에 독립된 토박스가 있고, 그 토박스는 틀이 잡혀 있어 갑피의 움직임과는 별개로 본래의 모양을 유지하게 된다. 토박스를 분리한 것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품격을 위해 토박스를 거창하게 만들면서도 유연성은 포기하지 않으려 한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본다. 실제로 패턴트 레더 토박스를 폭넓게 사용했지만 토박스의 존재가 느껴지지 않는 것은 인상적이다. 드웨인 웨이드의 경기 사진을 보면 신발은 힘이 가해지는 방향으로 밀리고 있지만 독립된 토박스는 그대로 모양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 사진 한장으로 에어조던 2010의 토박스를 완전하게 설명할 수 있다.<br />
독립된 토박스는 기발한 아이디어였고, 실제로도 의도했던 역할을 보여주지만 <b>설포에는 아쉬움이 무척 많다</b>. 보다시피 에어조던 2010은 발목이 비대칭이다. 발목이 비대칭인 것은 흔하게 볼 수 있지만 설포까지 발목 높이에 맞춰 비대칭으로 만든 것은 에어조던 2010이 처음인 것 같다. 통일성을 위해 설포도 비대칭으로 만든 것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경기를 하다 보면 설포가 돌아가는 것이 당연한데도 설포의 한쪽을 더 높게 만든 것은 이해할 수 없다. 경기를 하다 보면 설포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돌아간다. 제 아무리 핏팅이 좋은 줌 플라이트5라도 설포는 돌아간다. 에어조던 2010 역시 설포가 돌아가는데, 그 모양이 무척 우습다. <b>안쪽의 더 높은 설포가 바깥쪽으로 돌아가면 당나귀의 귀 처럼 봉긋하게 솟아오르는 모습</b>을 본다면 신발을 만드는 사람들이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만들었나 싶을 정도의 실망을 접할 수 있다. 설포가 다른 모델에 비해 더 심하게 돌아가는 것은 발목 높이에 맞지 않게 레이싱이 도중에 끝나버리는 것도 원인일 수 있다. 발목이 비대칭인 다른 농구화에 비해 신발 끈 구멍의 높이 차이가 너무 심했고 그 덕분에 설포가 돌아가는 것을 전혀 막지 못한다.<br />
설포에는 문제가 많지만 다른 부분은 훌륭하다. 가볍고 부드러운 안감과 통풍에 도움을 주는 갑피와 캐노피, 얇은 듯 하지만 발을 잘 고정하는 신발 끈과 누벅 갑피 모두 수준급이다. 발목이 대칭이거나 레이싱에 더 신경을 썼다면 더 좋아졌을텐데 아쉽다.</p>
<p><b>풀렝스 줌-에어를 발바닥 바로 아래가 아닌 아웃솔에 가깝게 내장한 것은 에어조던 알파1에는 영향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에어조던2010에는 큰 영향이 없다.</b> 중창이 워낙 얇아 특히 앞축은 아웃솔에 가깝게 내장한 것을 전혀 느낄 수 없다. 뒤축 역시 또 하나의 줌-에어를 발바닥에 근접한 위치에 내장하여 줌-에어가 아웃솔에 근접해 있다는 것을 체감하기 힘들다.<br />
또한 2003년경에 유행하던 오솔라이트 인솔을 사용해 체감을 살린 것도 특징이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의 컬러를 인솔에 사용했다는 끼워맞추기식 설명은 실망스럽지만 얇은 중창을 커버하는 푹신한 오솔라이트 인솔의 사용은 적절했다고 본다. 오솔라이트 인솔은 하늘색이 보통이기 때문에 노스캐롤라이나의 소울을 느끼기 위해서 하늘색 깔창을 사용했다는 것은 억지에 가깝다. <b>줌 브레이브2에 체감을 가미한 느낌의 쿠셔닝이라고 설명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b> 우리나라에 맞는 쿠셔닝을 가지고 있지만 높은 가격과 속수무책으로 돌아가는 설포가 아니었다면 바람몰이를 할 수 있었을 것이다. 다른 부분은 무시하더라도 오로지 부드러운 쿠셔닝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의외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p>
<p>당나귀 귀 같은 설포는 두고두고 아쉽지만 <b>지지대와 아웃트리거, 그리고 발목 안쪽의 굴곡은 발을 지지하고 고정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b> 다른 농구화와는 다르게 발목 안쪽의 굴곡을 도드라지게 만들어 뒤꿈치의 고정이 훌륭하며 뒤꿈치와 앞축의 구조물은 신발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아웃트리거도 수준급이다. 하나하나 따로 놓고 보면 별 것 아닐 수 있으나 앞축의 아웃트리거와 구조물부터 뒤축의 구조물과 발목 안쪽의 굴곡이 모여 발을 물샐 틈 없이 잡아주는 것은 에어조던21 못지 않은 견고함을 전해준다.<br />
그러나 안타깝게도 비대칭 발목이라는 효과는 전혀 볼 수 없다. 레이싱이 중간에서 끝나버려 안쪽의 발목이 높은 효과를 전혀 볼 수 없고 심지어 전혀 힘을 받아주지 못하는 수준이다. 에어조던 2010의 안정성은 순전히 위에서 말한 설정들의 힘이라고 볼 수 있다.<br />
<b>아웃솔은 생각보다 접지력과 내구성이 좋다.</b> 클리어 솔이지만 쉽게 마모되지 않으며 중요한 부분에 선이 굵은 청어가시 패턴이 있어 아웃트리거와 함께 좋은 조화를 보여준다. 두드러지지는 않지만 아웃솔의 성능은 안정감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p>
<p><b>에어조던 2010은 좋은 농구화임에는 틀림없지만 개선되어야 하는 부분이 없다고 보기는 힘들다.</b> 발목을 대칭으로 만들어 레이싱을 끝까지 가져갈 수 있었다면 에어조던23보다는 훨씬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다고 본다. 토박스를 분리한 아이디어는 성공이었고 힘과 체감, 반응성의 중심을 잘 잡은 쿠셔닝, 적절한 무게, 설포 때문에 과소평가된 핏팅은 에어조던이라는 이름이 전혀 부끄럽지 않다. 문제는 비대칭 발목이 가져온 부작용뿐이다. 설포만 고정할 수 있다면 훨씬 더 좋은 농구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p>
<p>너무 많은 생각을 담으려다 기본적인 부분을 놓친 것 같아 아쉬움이 크다. 기본을 제대로 챙기지 못해 20만원이라는 투자를 하고도 제대로 된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것 같다. 만약 에어조던 18.5나 에어조던 19 SE 처럼 또다른 버전이 나올 수 있다면 부디 설포와 발목을 대칭으로 하고 기본을 더 세심하게 챙겼으면 하는 바람 가져본다.</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aj2k10_02.jpg"></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aj2k10_03.jp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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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aj2k10_14.jp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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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이키와 계약한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title>
		<link>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2777</link>
		<comments>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277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Mar 2010 14:37:02 +0000</pubDate>
		<dc:creator>xbition</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s]]></category>
		<category><![CDATA[Jorda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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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가 공식적으로 나이키의 지원을 받게 되었다.
학교측은 전체 운동부에 신발과 의류를 지원받는 조건으로 게약을 맺었다. &#8220;우리는 많은 브랜드가 제시한 조건들을 검토했습니다. 그 결과 나이키와 계약을 맺게 되었습니다.&#8221;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 총체육부장인 데이빗 체임버스의 말이다. 체임버스는 현재 남자 농구부의 감독을 물색 중인 키스 트리블 체육부에게 나이키와 가장 좋은 조건의 계약을 맺기 위한 협상을 일임했다.
나이키가 신발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marcus_01.JPG" alt="" /></p>
<p align="left">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가 공식적으로 나이키의 지원을 받게 되었다.</p>
<p>학교측은 전체 운동부에 신발과 의류를 지원받는 조건으로 게약을 맺었다. &#8220;우리는 많은 브랜드가 제시한 조건들을 검토했습니다. 그 결과 나이키와 계약을 맺게 되었습니다.&#8221;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 총체육부장인 데이빗 체임버스의 말이다. 체임버스는 현재 남자 농구부의 감독을 물색 중인 키스 트리블 체육부에게 나이키와 가장 좋은 조건의 계약을 맺기 위한 협상을 일임했다.</p>
<p>나이키가 신발과 의류를 지원하는 계약에 세부 사항을 공개하지 않는 조건이 있었기 때문에 학교측은 세부 사항을 알려주지 않았다. &#8220;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만, 지금은 그저 계약이 성사되어 기쁘다는 말씀만 드릴 수 있습니다. 총체육부장 체임버스의 말이다.&#8221; 나이키와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의 계약은 5년 계약에 연장 계약 옵션이 붙은 것으로 예상된다.</p>
<p>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는 아디다스의 지원을 받았다. 독일을 본거지로 하는 세계적인 신발 메이커인 아디다스는 신입생이자 마이클 조던의 아들이 아버지가 운영하는 조던 브랜드의 농구화를 신을 수 있도록 허락했다. 그러나 마커스 조던이 에어 조던을 신는 것이 전국적인 관심을 얻게 되자 입장을 바꾸었고, 결국 11월에 오랫동안의 계약을 해지하기에 이르렀다. 학교측은 아디다스와의 계약이 종료되자 12월부터 새로운 계약을 찾기 시작했다. 농구부는 나이키를 비롯, 러셀과 언더 아머의 오퍼를 받은 바 있다. 체육부장 트리블은 학교 체육부가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8220;나이키와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되어 무척 기분 좋습니다.&#8221;라고 말했다. &#8220;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운동부 학생들이 나이키를 신는 것을 무척 좋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나이키와 오랜 기간 함께 하고 싶습니다.&#8221;</p>
<p>나이키 스포츠 마케팅 부서의 킷 모리스는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가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8220;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에 신발, 의류, 장비를 지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히 학교의 16개 농구부 선수와 코치진이 나이키를 입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8221; 라고 말했다.</p>
<p>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와 아디다스의 계약은 6월 30일까지였으므로 나이키와의 계약은 공식적으로 7월 1일부터 시작한다. 한편 나이키는 다음주에 학교에 방문해 가을 시즌을 위한 훈련에서 사용할 유니폼, 장비와 의류의 수요를 파악하고자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에 방문할 예정이다. 총체육부장 체임버스는 학교의 유니폼이 흔한 컬러이므로 가을 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모든 장비를 제 때에 받아야 한다고 주문했다.</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marcusaj11_02.jpg" alt="" /></p>
<p align="left">글 : Iliana Lim?n<br />
<a href="http://articles.orlandosentinel.com/2010-03-19/sports/os-ucf-nike-0320-20100319_1_jordan-brand-nike-ucf" target="new">원문보기</a></p>
<p>xbition(xbition@empal.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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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전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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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라큐즈 퓨처솔 멜로 M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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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r 2010 16:20:11 +0000</pubDate>
		<dc:creator>xbition</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s]]></category>
		<category><![CDATA[Jorda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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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조던 브랜드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시라큐즈 선수들이 신을 조던 멜로 M6의 퓨처솔 에디션을 공개했다. 조던 멜로 M6 퓨처솔 에디션은 퓨처솔 디자인 경연대회 우승자인 오스틴 저메이캔스가 디자인한 모델로 카멜로 앤써니가 직접 신고 뛴 바 있다. 조던 브랜드 블로그 전문은 아래와 같다.
시라큐즈 퓨처솔 멜로 M6
시라큐즈 선수들이 빅 이스트 토너먼스에서 신을 멜로 농구화
지난주 블로그를 통해 오스틴 저메이캔스가 디자인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조던 브랜드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시라큐즈 선수들이 신을 조던 멜로 M6의 퓨처솔 에디션을 공개했다. 조던 멜로 M6 퓨처솔 에디션은 퓨처솔 디자인 경연대회 우승자인 오스틴 저메이캔스가 디자인한 모델로 카멜로 앤써니가 직접 신고 뛴 바 있다. 조던 브랜드 블로그 전문은 아래와 같다.</p>
<p><strong>시라큐즈 퓨처솔 멜로 M6</strong><br />
시라큐즈 선수들이 빅 이스트 토너먼스에서 신을 멜로 농구화</p>
<p>지난주 블로그를 통해 오스틴 저메이캔스가 디자인한 퓨처솔 M6를 공개했다. 멜로가 퓨처솔 모델을 오클라호마시티전에서 신고 30득점을 기록했다. 시라큐즈가 조지타운을 맞아 경기를 갖는 오늘, 오스틴이 특별히 만든 컬러를 공개한다. 시라큐즈 농구부 선수들은 이번 빅 이스트 토너먼트 내내 이 모델을 신는다. 양 팀 모두 화이팅!</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syracuse_01.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syracuse_02.JPG" alt="" /></p>
<p align="left"><em>First Look: Syracuse Future Sole Melo M6<br />
Have a peek at the Melos that Syracuse will be wearing throughout the Big East Tournament</em></p>
<p><em>Last week we showed you the Future Sole Melo M6’s designed by Austin Jermacans that Melo wore as he went for a game high 30 points against Oklahoma City.  Today as Syracuse takes the court against Georgetown, we wanted to give you a look at the shoes that Austin made in a special colorway that the Orange will be wearing throughout the Big East Tourney. Good luck to both teams!</em></p>
<p>글/사진 : jumpman23.com</p>
<p>xbition(xbition@empal.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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