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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oesholic &#187; Ni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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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RLD BASKETBALL FESTIV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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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Jun 2010 14:17:14 +0000</pubDate>
		<dc:creator>xbit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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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ike]]></category>
		<category><![CDATA[world basketball festival]]></category>
		<category><![CDATA[세계농구축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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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비버튼, 오레건. (2010년 6월 9일) &#8211; 올여름, 나이키와 미국 농구협회는 세계 최고의 농구팀과 음악가를 초청해 제1회 세계 농구 축제를 개최할 게획이다. 세계 농구 축제는 4일간 열리는 행사로 앞으로 나이키는 2년에 한번 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계 농구 축제는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농구의 리딩 브랜드인 나이키와 산하의 컨버스와 조던 브랜드가 함께 한다.
세계 농구 축제는 2010년 미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center"><img src="http://img411.imageshack.us/img411/4781/wbf01.jpg" alt="" /></p>
<p align="left"><strong>비버튼, 오레건. (2010년 6월 9일)</strong> &#8211; 올여름, 나이키와 미국 농구협회는 세계 최고의 농구팀과 음악가를 초청해 제1회 세계 농구 축제를 개최할 게획이다. 세계 농구 축제는 4일간 열리는 행사로 앞으로 나이키는 2년에 한번 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계 농구 축제는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농구의 리딩 브랜드인 나이키와 산하의 컨버스와 조던 브랜드가 함께 한다.</p>
<p>세계 농구 축제는 2010년 미국 농구 대표팀이 타임 스퀘어 광장의 실외 농구장에서 출정식을 갖으며 시작된다. 타임 스퀘어 광장에서 뮤지컬 공연도 함께 열리며,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는 세계 최고의 농구 팀의 경기도 열린다. &#8220;세계 농구 축제는 뉴욕 시민들과 농구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행사가 될 것입니다.&#8221; 나이키 농구부문 사장인 찰리 덴슨의 말이다. 이 행사는 타임 스퀘어에서 8월 12일에 시작하여 13일과 14일에는 뉴욕으 전설적인 농구 코트인 할렘의 러커 파크로 옮겨 진행된다.</p>
<p>러커 파크는 브라질과 푸에르토리코 농구 대표팀이 훈련과 팀 연습을 하는 장소가 될 것이고 프랑스도 동참한다. 또한 세계의 뛰어난 음악가들의 공연도 펼쳐진다. 그리고 뉴욕 유소년 농구 리그의 결승전도 열리게 된다. 농구 팬들도 농구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클리닉에 초대될 예정이다. 러커 파크에서의 이틀간 행사는 14일 토요일에 특별한 행사와 함께 종료된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된다. 세계 농구 축제는 15일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미국과 프랑스, 중국과 푸에르토리코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이 마감된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는 시범 경기는 2010년 세계 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평가전의 기회가 될 것이다.</p>
<p>&#8220;미국 농구 대표을 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무척 기쁩니다.&#8221; 미국 농구협회 회장인 제리 콜란젤로의 말이다. &#8220;세계 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미국 대표팀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저 영광스럽습니다. 대표팀을 소개하는데 세계 농구 축제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을 것입니다.&#8221;</p>
<p>나이키는 세계 농구 축제를 농구를 통해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 미국 농구협회, 뉴욕시와 협력하여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뉴욕 시에 25개의 농구 코트를 새로 짓거나 개보수할 예정이다. &#8220;뉴욕 시와 협력하여 25개의 농구코트를 짓는 것을 시작으로 몇년 내에 다른 지역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8221; 덴슨의 말이다. 나이키는 세계 농구 축제가 열리는 러커 파크와 타임 스퀘어에 마루바닥 농구 코트로 만들 예정이다.</p>
<p align="center"><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00" height="45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flashvars" value="file=http://worldbasketball.s3.amazonaws.com/assets/01.WBBF_lead/video/WBF_Flythru_ALL_VO_version_web.flv&amp;volume=100&amp;frontcolor=0x0000FF&amp;autostart=false" /><param name="src" value="http://shoesholic.com/flvplayer.swf"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height="450" src="http://shoesholic.com/flvplayer.swf" quality="high" flashvars="file=http://worldbasketball.s3.amazonaws.com/assets/01.WBBF_lead/video/WBF_Flythru_ALL_VO_version_web.flv&amp;volume=100&amp;frontcolor=0x0000FF&amp;autostart=false"></embed></object></p>
<p align="center"><img src="http://img811.imageshack.us/img811/5935/wbf02.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227.imageshack.us/img227/1830/wbf03.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411.imageshack.us/img411/1433/wbf04.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811.imageshack.us/img811/6986/wbf05.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411.imageshack.us/img411/7518/wbf06.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411.imageshack.us/img411/4165/wbf07.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411.imageshack.us/img411/2150/wbf08.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227.imageshack.us/img227/1571/wbf09.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img526.imageshack.us/img526/945/wbf10.jpg" alt="" /></p>
<p align="left">나이키 보도자료</p>
<p>xbition(xbition@empal.com, <a href="http://twitter.com/xbition" target="/new">@xbition</a>)<br />
저작권자 ⓒSHOESHOLIC.COM<br />
무단 전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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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브론 제임스, 나이키와 재계약</title>
		<link>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29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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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Apr 2010 08:00:57 +0000</pubDate>
		<dc:creator>xbition</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s]]></category>
		<category><![CDATA[lebron]]></category>
		<category><![CDATA[Nik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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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이키는 지난 수요일,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스타 르브론 제임스와 새로운 신발, 의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8220;르브론 제임스는 세계 최고의 농구 선수 중 한명이며 세대와 문화를 넘어선 세계적인 스포츠 아이콘입니다.&#8221; 나이키의 대변인 케이완 윌킨스의 말이다. &#8220;나이키와 르브론의 관계는 혁신적인 농구용 제품을 만들어냈고 멋진 캠페인도 함께 했습니다. 나이키는 르브론 제임스 같이 훌륭한 선수와 긴 시간동안 함께 한다는 것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center"><img src="http://i42.tinypic.com/34y7biu.jpg" alt="" /></p>
<p align="left">나이키는 지난 수요일,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스타 르브론 제임스와 새로운 신발, 의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8220;르브론 제임스는 세계 최고의 농구 선수 중 한명이며 세대와 문화를 넘어선 세계적인 스포츠 아이콘입니다.&#8221; 나이키의 대변인 케이완 윌킨스의 말이다. &#8220;나이키와 르브론의 관계는 혁신적인 농구용 제품을 만들어냈고 멋진 캠페인도 함께 했습니다. 나이키는 르브론 제임스 같이 훌륭한 선수와 긴 시간동안 함께 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8221;</p>
<p>계약 기간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르브론 제임스의 소속사 대표 매버릭 카터는 첫번째 계약보다 기간이 길다고 밝혔다. 르브론 제임스는 2003년 5월에 나이키와 7년간 9천3백만불의 계약을 맺은 바 있다. &#8220;나이키와 르브론 제임스의 관계는 단순히 신발에 대한 것에 한정하지 않습니다.&#8221; 카터의 말이다. &#8220;나이키와의 관계는 비즈니스 파트너에 가깝습니다. 제이슨 페트리가 디자인한 그의 최신 모델인 르브론7은 지금까지의 르브론 라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신발입니다.&#8221;</p>
<p><span id="more-2900"></span></p>
<p>카터는 르브론 제임스가 오프시즌에 뉴욕 닉스와 계약하면 보너스가 있다는 조항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나 내부 관계자에 의하면 이 조항은 새로 맺은 계약에는 들어있지 않다고 한다. 르브론 제임스가 더 많은 신발 판매량에 따른 로열티를 조정하는 것이 더 많은 돈을 버는 방법일 수 있다.</p>
<p>뉴욕에서 뛴다면 더 많은 신발을 팔 수 있을 것 같지만, 르브론 제임스가 NBA 챔피언십을 따낸다면 그의 농구화는 중국과 다른 신흥 시장에서 더 많이 팔리게 될 것이다. 중국에서 르브로 제임스의 상품이 코비 브라이언트의 상품에 비해 판매량이 크게 뒤떨어지는 이유 중 하나는 우승 경력이다. 이 때문에 르브론 제임스는 자신이 2007년 NBA 파이널로 이끌었고 올 시즌 최고 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클리블랜드에 남을 가능성이 점쳐진다.</p>
<p>새로운 계약 하에 나이키가 르브론 제임스에게 지급하는 계약금의 규모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내부 관계자에 의하면 연간 지급액으로 놓고 보았을 때 지난 계약보다 더 많은 금액이라고 보긴 어렵다고 한다. 또한 르브론의 소속사는 오로지 나이키와 협상을 했다고 한다. 나이키와 르브론 제임스의 관계가 워낙에 돈독했기 때문이다.</p>
<p>그러나 2003년과는 큰 차이가 있다. 당시에 르브론 제임스는 나이키, 리복, 아디다스의 3개 브랜드가 목표로 삼았던 선수였다. 그러나 2년 후 리복은 아디다스에 합병되었고 결과적으로 경쟁자가 줄게 되었다. 소식통에 의하면 아디다스도 르브론 제임스와 계약할 의사가 있었으나 드와이트 하워드와 데릭 로즈, NBA와의 계약에 집중하는 것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한다. 언더아머는 올해 농구용 상품을 개발하지 않을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하며 르브론 제임스 잡기에 뛰어들지 않았다. 언더 아머는 밀워키 벅스의 떠오르는 스타 브랜든 제닝스를 보유하고 있다.</p>
<p>리닝이나 피크, 안타 같은 중국 브랜드는 시장에 이제 막 뛰어든 브랜드지만 많은 스포츠 마케팅 전문가들은 르브론의 고려 대상조차 되지 못했다고 한다. 나이키를 떠나게 될 경우 르브론 제임스의 광고 모델로서의 가치가 약해진다는 판단이 있었기 때문이다. &#8220;그는 절대 다른 곳으로 가지 않습니다.&#8221; 데이빗 포크의 말이다. 포크는 마이클 조던의 에이전트로서 1984 나이키와 5십만불의 계약을 따낸 바 있다. &#8220;나이키를 떠나는 것은 상품성을 떨어트리는 지름길입니다.&#8221;</p>
<p>지난 2003년의 드래프트 전날, 스포츠 브랜드들은 르브론 제임스가 마이클 조던의 뒤를 이을 광고 모델로 성장할 것이라는 판단 하에 르브론에게 경쟁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했다. 제임스는 코트 안팎에서 가치를 증명했고 성품 자체도 화제가 되었다. 한 나이키 광고에서 제임스는 1인 4역을 맡기도 했다. 그러나 그의 신발과 의류 라인이 처음부터 인기를 얻은 것은 아니었다. &#8220;한 명의 선수가 조던처럼 모든 것을 지배하는 시기가 지났다는 것을 나이키와 르브론 제임스는 알게 되었습니다.&#8221; 스포츠마케팅 분석 전문가 맷 파웰의 말이다. &#8220;르브론 라인을 정착시키는데 나이키는 6년이라는 시간을 소비했고 그 후에서야 조던을 기준으로 르브론을 비교하는 것을 멈추게 되었습니다.&#8221;</p>
<p>&#8220;르브론 제임스는 나이키의 가장 중요한 광고 모델 중 하나입니다.&#8221; 데이빗 포크의 말이다. &#8220;그리고 조던과 비교하는 것은 애초에 부당한 일이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대상은 쉽게 대체되지 않기 때문이다.&#8221;</p>
<p>그동안 르브론 제임스의 농구화는 여전히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고 나이키의 코비 브라이언트 라인도 마찬가지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르브론 제임스가 나이키와 계약한 뒤 2003년 6월에 나이키와 계약했고 최근 계약을 갱신했다.</p>
<p>그러나 최근 NBA 팀들이 고액 연봉자 때문에 고생하는 것 처럼 스포츠 브랜드 역시 장기 고액 계약을 마냥 정당화할 수 없는 상황이 되고 있다. 물론 스포츠 브랜드는 독립 기업이고 주주들은 농구팬 보다 비즈니스에 민감하다.</p>
<p>어떤 선수도 매년 1천만불을 신발 계약으로 따내지 못할 것입니다.&#8221; 나이키를 비롯한 많은 스포츠 브랜드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소니 배카로의 말이다. 그는 1984년에 전체 농구 예산을 조던에게 사용하도록 나이키를 설득한 바 있다. “제2의 조던은 절대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코비 브라이언트나 르브론 제임스는 제2의 조던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죠.”</p>
<p>여전히 제임스는 나이키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또한 챔피언십을 따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 많은 신발을 판매하고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르브론 제임스는 굳이 내년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뛸 필요가 없다.</p>
<p>글 : 대런 로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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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임스 존슨의 신발 이야기</title>
		<link>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28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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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Mar 2010 01:52:49 +0000</pubDate>
		<dc:creator>xbition</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s]]></category>
		<category><![CDATA[Nik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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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크리스토퍼 케이슨 : 당신은 최근에 줌 코비4를 신고 있다. 그런데 왜 줌 코비5가 아니고 줌 코비4인가.
제임스 존슨 : 줌 코비4는 루키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훈련하면서 신은 농구화다. 편하고 가볍다. 그리고 그 신발을 신으면 자신감이 생긴다.
줌 코비4를 신기에는 덩치가 큰 편인데. 
신발은 괜찮다. NBA에서는 테이핑을 단단히 해야한다. 테이핑을 하고 나면 가벼운 하이-탑을 신은 기분이 든다.

당신은 오토포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centeR"><img src="http://i42.tinypic.com/3161eer.jpg" alt="" /></p>
<p align="left"><strong>크리스토퍼 케이슨 : 당신은 최근에 줌 코비4를 신고 있다. 그런데 왜 줌 코비5가 아니고 줌 코비4인가.</strong><br />
제임스 존슨 : 줌 코비4는 루키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훈련하면서 신은 농구화다. 편하고 가볍다. 그리고 그 신발을 신으면 자신감이 생긴다.</p>
<p><strong>줌 코비4를 신기에는 덩치가 큰 편인데. </strong><br />
신발은 괜찮다. NBA에서는 테이핑을 단단히 해야한다. 테이핑을 하고 나면 가벼운 하이-탑을 신은 기분이 든다.</p>
<p><span id="more-2869"></span></p>
<p><strong>당신은 오토포스 180, 하이퍼덩크, 알포루션, 허라치 2010을 신었고 이제는 줌 코비4를 신는데, 그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모델과 그 이유가 궁금하다.</strong><br />
하이퍼덩크가 가장 좋다. 대학때부터 그 신발을 신었는데 가볍고 발목 부분이 자유롭다. 발목이 넉넉하면서 안정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strong>어린 시절에 즐겨신던 신발은 어떤 것인가.</strong><br />
난 페니의 모든 모델을 다 신었다. AIR라고 크게 써있는 피펜도 신었다. 그리고 디온 샌더스 모델과 찰스 바클리도 신었다. 그 신발들은 내 수 집품이다. 계속 소장하고 있고 조던4도 함께 가지고 있다. 그 신발들과 함께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다.</p>
<p>글 : 크리스토퍼 케이슨<br />
<a href="http://solecollector.com/live/all/sneaker-talk-chicago-bulls-james-johnson/" target="new">원문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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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붙은 하이퍼라이즈 논쟁</title>
		<link>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27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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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Mar 2010 15:01:41 +0000</pubDate>
		<dc:creator>xbition</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s]]></category>
		<category><![CDATA[hyperize]]></category>
		<category><![CDATA[Nik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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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이키 하이퍼라이즈가 최근 토론 주제로 인기가 높다. 지난달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의 트레이너 아니 케인더가 피스톤즈 선수들에게 &#8220;이름을 밝히지 않은 농구화&#8221;를 신지 말것을 주문했고 그 신발은 하이퍼라이즈로 밝혀졌다. 그러나 아직도 한명의 피스톤즈 선수가 하이퍼라이즈를 신고 있는데, 그 선수는 찰리 빌라누에바다. 하이퍼라이즈를 금지한다는 글에는 많은 댓글이 달렸고 이 이야기는 사람들의 화두가 되었다.
어제 찰리 빌라누에바는 직접 트위터에 단문을 올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cv31-4.JPG"></p>
<p align=left>나이키 하이퍼라이즈가 최근 토론 주제로 인기가 높다. 지난달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의 트레이너 아니 케인더가 피스톤즈 선수들에게 &#8220;이름을 밝히지 않은 농구화&#8221;를 신지 말것을 주문했고 그 신발은 하이퍼라이즈로 밝혀졌다. 그러나 아직도 한명의 피스톤즈 선수가 하이퍼라이즈를 신고 있는데, 그 선수는 찰리 빌라누에바다. 하이퍼라이즈를 금지한다는 글에는 많은 댓글이 달렸고 이 이야기는 사람들의 화두가 되었다.</p>
<p>어제 찰리 빌라누에바는 직접 트위터에 단문을 올렸다. &#8220;우선, 나는 여전히 내 하이퍼라이즈를 신고 있다. 난 정말 그 신발이 좋다! 나는 아직까지 어떤 문제도 발견하지 못했다. 발목 부상은 어떤 상황에서라도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다.&#8221;</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cv31-1.jpg"></p>
<p align=left>(&#8221;솔콜렉터에서 피스톤즈에서 우리 팀 선수들의 발목 부상의 원인이 나이키 하이퍼라이즈라며 금지시켰다는 기사를 읽었다. 지금 장난해?&#8221;)</p>
<p align=left>발목 부상이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는 것은 의심할 바 없다. 그러나 빌라누에바가 착용하는 추가의 발목 보호대는 아무 역할을 하지 않는 것인가? 벤 고든과 윌 바이넘이 하이퍼라이즈를 신을 때 발목 보호대를 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발목 보호대가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말하기는 힘들다.</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cv31-2.jpg"></p>
<p align=left>솔콜렉터의 테런트 탱은 최근에 논란이 많음에도 하이퍼라이즈 사용기를 훌륭하게 써주었다. 아주 다양한 계층의 많은 사람들이 하이퍼라이즈를 신지만 발목 부상을 입지 않는다 하더라도 아니 케인더의 코멘트를 그냥 넘길 수는 없다. 그는 분명히 신발의 장점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선수가 포인트가드이건 파워포워드이건 말이다. 빌라누에바가 남긴 나머지 코멘트는 그의 트위터인 <a href="http://twitter.com/CV31" target=new>twitter.com/CV31</a>에서 볼 수 있다.</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cv31-3.jpg"></p>
<p align=left>(&#8221;나이키 하이퍼라이즈는 좋은 신발이다. 위대하신 MJ께서 예전에 마스 블랙몬에게 말씀하시길, 그건 신발 때문이 아니야, 마스.&#8221; 라고 하셨다. 하하하&#8221;)</p>
<p>글 : 닉 드폴라<br />
<a href="http://solecollector.com/live/all/more-debate-around-the-hyperize/" target=new>원문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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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전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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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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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지 깁슨의 신발 이야기</title>
		<link>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2719</link>
		<comments>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271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4 Mar 2010 11:53:39 +0000</pubDate>
		<dc:creator>xbition</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s]]></category>
		<category><![CDATA[Nik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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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작년 남가주대학 시절에 줌 코비4를 신었다. 느낌이 어땠나.
그때가 새로운 신발을 받던 시기였다. 우리 학교가 코비 신발을 지원받게 되었는데 지금도 계속해서 코비를 신는다. 신발이 마음에 들어서 금방 또 받았다.
줌 코비5도 신어봤나?
오, 당연하다. 마음에 든다. 가볍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들었다.
당신은 요즘 에어맥스 라이즈를 신는다. 어떤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드나.
올스타 게임 때 받았다. 나이키에서 몇켤래 정도 보내주었고 요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taj.jpg"></p>
<p align=left><b>작년 남가주대학 시절에 줌 코비4를 신었다. 느낌이 어땠나.</b><br />
그때가 새로운 신발을 받던 시기였다. 우리 학교가 코비 신발을 지원받게 되었는데 지금도 계속해서 코비를 신는다. 신발이 마음에 들어서 금방 또 받았다.</p>
<p><b>줌 코비5도 신어봤나?</b><br />
오, 당연하다. 마음에 든다. 가볍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들었다.</p>
<p><b>당신은 요즘 에어맥스 라이즈를 신는다. 어떤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드나.</b><br />
올스타 게임 때 받았다. 나이키에서 몇켤래 정도 보내주었고 요즘 족저근막염 때문에 고생인데 이 신발이 큰 도움이 된다. 나한테 잘 맞는 신발이라고 생각한다.</p>
<p><b>당신은 하이퍼덩크도 신어보고 코비, 그리고 요즘에는 에어맥스 라이즈를 신는데, 그렇다면 가장 좋아하는 모델은 어떤 것인가.</b><br />
에어맥스 라이즈와 코비가 가장 좋다. 이 두가지가 요즘 가장 좋아하는 신발이다. 진짜 좋고 발을 위한 신발이라고 생각한다. </p>
<p><b>경기에서 신을 신발을 볼 때 어떤 점을 중요하게 보는지.</b><br />
NBA에 처음 왔을 때는 컬러와 스타일에 신경을 썼다. 그런데 경기가 많다보니 이제는 오로지 발을 위한 신발만 생각한다. 코비와 에어맥스 라이즈는 겉모양도 고급스러워서 디자인과 편안함 모두 마음에 든다. </p>
<p>클 : 크리스토퍼 케이슨<br />
<a href="http://solecollector.com/live/all/sneaker-talk-chicago-bulls-taj-gibson/" target=new>원문보기</a></p>
<p>xbition(xbition@empal.com)<br />
저작권자 ⓒSHOESHOLIC.COM<br />
무단 전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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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JOO Kim의 농구화 디자인 이야기</title>
		<link>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2708</link>
		<comments>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2708#comments</comments>
		<pubDate>Sun, 14 Mar 2010 02:43:12 +0000</pubDate>
		<dc:creator>xbition</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s]]></category>
		<category><![CDATA[Nik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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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과거 포럼에서 활동하셨던 iverson(answer03)님의 NIKE Flexible Light Max의 컨셉트 디자인이다. iverson(answer03)님은 현재 스포츠 브랜드에서 디자이너로 근무중이며 꾸준히 해외 디자인 경연대회에 참여하시는 한국의 제이슨 피트리라고 할 수 있다. 아래는 iverson(answer03)님께서 전해주신 디자인과 모델의 설명이다. 상업적인 용도로 절대 사용할 수 없으며 원작자의 허가 없는 이미지와 텍스트의 이동과 사용은 할 수 없다. 하단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사이즈로 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과거 포럼에서 활동하셨던 <strong>iverson(answer03)</strong>님의 NIKE Flexible Light Max의 컨셉트 디자인이다. <strong>iverson(answer03)</strong>님은 현재 스포츠 브랜드에서 디자이너로 근무중이며 꾸준히 해외 디자인 경연대회에 참여하시는 한국의 제이슨 피트리라고 할 수 있다. 아래는 <strong>iverson(answer03)</strong>님께서 전해주신 디자인과 모델의 설명이다. 상업적인 용도로 절대 사용할 수 없으며 원작자의 허가 없는 이미지와 텍스트의 이동과 사용은 할 수 없다. 하단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사이즈로 볼 수 있다.</p>
<p align="center">###</p>
<p align="left">안녕하세요, iverson입니다. 아래 디자인은 예전 iF concept design award에 출품하여 수상은 하지 못했지만 입상했던 디자인입니다. 그리고 현재 르브론7의 디자이너 제이슨 피트리가 심사를 주도하는 나이키 농구화 디자인 경연대회에도 출품한 작품입니다.</p>
<p>제품명은 Flexible Light Max입니다. <a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5XXX24168" target="new">FOLED</a>(Flexible Organic LED)를 사용하여 신발 색상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것이 핵심 컨셉입니다. 나이키 플러스와 아이팟을 이용해서 컬러를 바꿀 수 있구요. 부차적으로 현재 나이키에서 밀고 있는 플라이와이어와 르브론5에 쓰였던 파이포짓 케이지, 맥스에어를 사용했습니다.</p>
<p>또한 영화 &#8216;백 투더 퓨처&#8217;에 나왔던 마티 맥플라이(마이클 J 폭스)의 나이키 로고에 들어오는 조명에서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중에서는 Italica Maserati Birdcage와 미국의 대표적인 아이콘 중 하나인 American muscle, 그 중에서 63식 Corvette stingray와 최근 camaro를 디자인하셨던 한국인 디자이너의 또다른 작품 stingray concept car에서 일부 영감을 얻었습니다.</p>
<p>위에서 말씀드린 외적인 부분 외에 이 제품에서 가장 염두해분 기능은  통풍, 쿠셔닝, 핏팅, 뒤틀림 방지입니다. 토캡 윗부분과 스우시 부분을 플라이와이어로 처리하여 원활한 통풍과 핏팅, 경량성 유도에 중점을 뒀구요. (플라이와이어의 통풍이 뛰어나지 않지만 말입니다) 스팅레이 타이어에서 영감을 얻은 미드솔과 아웃솔 중 미드솔은 파일론을 사용한 컵솔형태로 롤링을 방지해주며 가볍고 경쾌한 쿠셔닝을, 아웃솔은 자동차 타이어처럼 아웃도어에서 사용해도 무리가 없을만큼 단단하면서 유연한 내구성을 제공합니다.</p>
<p>힐 카운터 역시 stingray의 로고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응용했습니다. 전장 에어솔은 풍부한 쿠셔닝을 제공하구요. 아치 부분에 위치한  TPU 지지대는 아웃솔의 양을 줄여 무게를 줄여주고 뒤틀림을 방지해줍니다.(맥스에어 제품군에서 사실상 별의미 없을지도 모르지만요)</p>
<p>이상 간략하려 했지만 간략하지 못한 제품 설명이었습니다. 디자인을 보시고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p>
<p align="center"><a href="http://www.shoesholic.com/kicks/jkim0314_02.jpg" target="new"><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jkim0314_01.jpg" alt="" /></a></p>
<p align="center"><a href="http://www.shoesholic.com/kicks/jkim0314_04.jpg" target="new"><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jkim0314_03.jpg" alt="" /></a></p>
<p align="center"><a href="http://www.shoesholic.com/kicks/jkim0314_06.jpg" target="new"><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jkim0314_05.jpg" alt="" /></a></p>
<p align="center"><a href="http://www.shoesholic.com/kicks/jkim0314_07.jpg" target="new"><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jkim0314_07.jpg" alt="" /></a></p>
<p align="center"><a href="http://www.shoesholic.com/kicks/jkim0314_10.jpg" target="new"><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jkim0314_09.jpg" alt="" /></a></p>
<p align="left">디자이너 : JOO Kim<br />
3-iverson@hanmail.net<br />
www.coroflot.com/jookim82</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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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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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론 윌리엄스의 신발 이야기</title>
		<link>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2690</link>
		<comments>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269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Mar 2010 02:11:39 +0000</pubDate>
		<dc:creator>xbition</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s]]></category>
		<category><![CDATA[Nik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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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먼저, 왜 하이퍼덩크 로우로 갈아신게 되었는지 궁금하다.
나이키에서 늘 신발을 보내준다. 나이키에서 내가 신어주길 원하는 것을 이야기해주면 나는 괜찮은 신발인지 한번 신어본다. 마음에 들면 갈아신는다.
올 시즌 가장 마음에 드는 모델은 어떤 것인가.
하이퍼덩크 로우가 가장 좋다. 무척 가볍고 샤크레이드보다도 훨씬 가볍다. 안정감이 샤크레이드도 마음에 든다. 하지만 하이퍼덩크가 워낙에 가벼워서 더 자연스럽다.
플레이오프가 되기 전까지는 계속 신는건가?
그렇다. 플레이오프 전까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deron_01.jpg" alt="" /></p>
<p align="left"><strong>먼저, 왜 하이퍼덩크 로우로 갈아신게 되었는지 궁금하다.</strong><br />
나이키에서 늘 신발을 보내준다. 나이키에서 내가 신어주길 원하는 것을 이야기해주면 나는 괜찮은 신발인지 한번 신어본다. 마음에 들면 갈아신는다.</p>
<p><strong>올 시즌 가장 마음에 드는 모델은 어떤 것인가.</strong><br />
하이퍼덩크 로우가 가장 좋다. 무척 가볍고 샤크레이드보다도 훨씬 가볍다. 안정감이 샤크레이드도 마음에 든다. 하지만 하이퍼덩크가 워낙에 가벼워서 더 자연스럽다.</p>
<p><strong>플레이오프가 되기 전까지는 계속 신는건가?</strong><br />
그렇다. 플레이오프 전까지 계속 신게된다. 아마 그 후에는 플레이오프에 신는 농구화가 따로 있을 것이다.</p>
<p><strong>플레이오프에 어떤 모델을 신는지 알고 있는지.</strong><br />
아직 잘 모른다.</p>
<p><strong>사람들이 당신의 경기를 볼 기회가 많지 않음에도 팬과 아이들이 당신의 신발을 하우스 오브 훕스에서 구입하는 것을 보는 기분은 어떤가.</strong><br />
좋다. 신발 가게에서 내 신발이 팔리는 것은 어릴때부터 늘 바라던 것이었다. 정확히는 내 전용 신발은 아니지만 내 신발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p>
<p><strong>당신의 친한 친구인 크리스 폴 처럼 어느날 당신의 시그너처 모델이 나온다면 어떤 기분일까.</strong><br />
무척 기쁠 것이다. 요즘은 사정이 많이 달라져서 선수들이 농구화를 예전처럼 많이 받지는 못한다. 특히 조던 쪽은 더 그렇다. 하지만 난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나이키는 날 잘 대해주고 지면광고와 티비 광고에 많이 출연시킨다. 만족하고 있다.</p>
<p><strong>마지막으로, 누구의 신발을 가장 좋아했었나.</strong><br />
당연히 조던과 제이슨 키드다. 나는 제이슨 키드의 신발을 소장하고 있다.</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deron_02.jpg" alt="" /></p>
<p align="left">글 : 크리스토퍼 케이슨<br />
<a href="http://solecollector.com/live/all/sneaker-talk-deron-williams/" target="new">원문보기</a></p>
<p>xbition(xbition@empal.com)<br />
저작권자 ⓒSHOESHOLIC.COM<br />
무단 전재 금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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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콘리와 게이의 신발 이야기</title>
		<link>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2632</link>
		<comments>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2632#comments</comments>
		<pubDate>Sat, 06 Mar 2010 11:33:59 +0000</pubDate>
		<dc:creator>xbition</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s]]></category>
		<category><![CDATA[adidas]]></category>
		<category><![CDATA[Nike]]></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shoesholic.com/blog/?p=2632</guid>
		<description><![CDATA[
마이크 콘리 (멤피스 그리즐리즈 포인트 가드)
아디다스 영건스를 신어본 소감이 궁금하다.
진짜 편하다. 여러가지 신발을 신어봤지만 이렇게 잘 맞는 신발은 없었다. 나는 신발을 자주 갈아신는 편이 아니다. 그런데도 아직 괜찮은걸 보면 튼튼하기도 한 것 같다. 영건스가 아주 마음에 든다. 디자인도 좋다.
당신은 편안함을 따지는 편인가 아니면 디자인을 따지는 편인가.
나는 쿠션을 가장 중요하게 본다. 디자인은 상황에 따라 다르다. 하지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mem_01.JPG" alt="" /></p>
<p align="LEFT"><strong>마이크 콘리 (멤피스 그리즐리즈 포인트 가드)</strong></p>
<p><strong>아디다스 영건스를 신어본 소감이 궁금하다.</strong><br />
진짜 편하다. 여러가지 신발을 신어봤지만 이렇게 잘 맞는 신발은 없었다. 나는 신발을 자주 갈아신는 편이 아니다. 그런데도 아직 괜찮은걸 보면 튼튼하기도 한 것 같다. 영건스가 아주 마음에 든다. 디자인도 좋다.</p>
<p><strong>당신은 편안함을 따지는 편인가 아니면 디자인을 따지는 편인가.</strong><br />
나는 쿠션을 가장 중요하게 본다. 디자인은 상황에 따라 다르다. 하지만 못생긴 신발은 신기 싫다. 편안함과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신발을 좋아한다.</p>
<p><strong>신발을 결정할 때 색상도 고려하는 편인가?</strong><br />
당연하다! 색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신발을 망친다고 생각한다. 반대로 색이 너무 없어도 별로다. 내가 신는 신발에는 서너가지 컬러가 들어가는데 색상 배열이 참 마음에 든다.</p>
<p><strong>고등학교때부터 대학교 까지는 나이키를 신었다. NBA에 오면서 아디다스를 신게 된 계기가 있다면.</strong><br />
전에는 아디다스를 신어본 적이 없었다. NBA에 와서 아디다스를 처음 신고 나서 더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안정성이 좋은 신발을 선호하고 내가 잘 뛸 수 있게, 그리고 나를 보호해줄 수 있는 신발을 신고 싶다.</p>
<p align="LEFT"><img src="http://shoesholic.gmy.cc/news/blank.jpg" alt=""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mem_02.JPG" alt="" /></p>
<p align="LEFT"><strong>루디 게이 (멤피스 그리즐리즈 포워드)</strong><br />
<strong>지금까지 신어본 모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모델은 어떤 것인가.</strong><br />
작년에 신은 샤클리다. 올해만 놓고 보면 시즌 초반에 신은 샤크레이드가 마음에 든다. 그래도 가장 편하다고 생각하는 모델은 지금 내가 신고 있는 허라치 2010이다. 내가 직접 선택한 신발이다. 솔직히 루키부터 두번째 시즌까지 어떤 신발을 신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그래도 그때 신은 신발도 괜찮았다.</p>
<p><strong>특별히 좋아하는 설정이 있나? 예를 들면 줌-에어나 플라이와이어 같은 것들 말이다.</strong><br />
농구할때 말인가, 아니면 코트 밖에서 말인가.</p>
<p><strong>둘 다 궁금하다.</strong><br />
코트 밖에서는 에어포스 같은건 잘 신지 않는다. 나는 덩크 같은 옛날 신발을 좋아한다. 이름이 뭔지는 정확히는 모르겠다. 그냥 내가 마음에 드는 신발을 신는 편이다. 폼포짓이나 페니 시리즈 같은 것도 좋아한다.</p>
<p><strong>페니 같이 시그너처 모델이 있는 선수들을 좋아하며 자란 선수의 입장에서 하우스 오브 훕스 같은 곳에서 당신의 신발이 판매되는 것은 어떤 기분인가.</strong><br />
진짜 좋다. 나는 계속 운동을 열심히 한다면 신발 매장에서 계속해서 내 신발을 볼 수 있지 않을까.</p>
<p><strong>O.J. 메이요와 서로 좋은 신발을 신으려고 경쟁하기도 하나?</strong><br />
둘다 서로 신경을 쓰는 편이다. O.J.가 어느 날 멋있는 신발을 신으면 다음 날 나도 그 신발을 신으려고 한다. 반대로 내가 멋진 신발을 신으면 그도 똑같이 따라 한다.</p>
<p>글 : 크리스토퍼 케이슨<br />
<a href="http://solecollector.com/live/all/sneaker-talk-mike-conley-rudy-gay/" target="new">원문보기</a></p>
<p>xbition(xbition@empal.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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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전재 금지</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263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코비 브라이언트의 완벽한 신발 만들기</title>
		<link>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2620</link>
		<comments>http://www.shoesholic.com/blog/archives/262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Mar 2010 16:01:43 +0000</pubDate>
		<dc:creator>xbition</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s]]></category>
		<category><![CDATA[kobe]]></category>
		<category><![CDATA[Nike]]></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shoesholic.com/blog/?p=2620</guid>
		<description><![CDATA[
하이퍼덩크를 신던 시기에도 줌 코비4의 솔 유닛을 붙여서 신은 것을 보면 당신은 줌 코비4를 정말 좋아했던 것 같다. 줌 코비5는 줌 코비4에서 어떤 점을 보완한건가.
우리는 신발에 유연성과 반응성을 더하고 싶었다. 가령 발 앞축을 움직일 때 신발의 반응성이 좋다면 더 빨리 움직일 수 있다. 또한 더 가볍게 만들고 싶었고 지면에 더 가깝게 밀착시키고 싶었다. 그리고 새로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sc-kobe_01.jpg"></p>
<p align=left><b>하이퍼덩크를 신던 시기에도 줌 코비4의 솔 유닛을 붙여서 신은 것을 보면 당신은 줌 코비4를 정말 좋아했던 것 같다. 줌 코비5는 줌 코비4에서 어떤 점을 보완한건가.</b><br />
우리는 신발에 유연성과 반응성을 더하고 싶었다. 가령 발 앞축을 움직일 때 신발의 반응성이 좋다면 더 빨리 움직일 수 있다. 또한 더 가볍게 만들고 싶었고 지면에 더 가깝게 밀착시키고 싶었다. 그리고 새로운 신발을 만들 때면 늘 생각하는 부분이지만 발이 신발 안에서 움직이지 않게 해서 반응 시간을 줄이고 싶었다. 우리는 언제나 신발이 발에 녹아들 수 있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p>
<p><b>줌 코비5는 코비4보다도 더 발목이 더 낮다. 더 낮게 할 수도 있는건가? 그리고 발목 높이에 만족하는지.</b><br />
단순히 발목이 낮은게 좋아서 그렇데 만드는건 아니다. 발목을 낮게 만드는건 신발의 기능에 대한 것이다. 이유 없이 발목이 낮은 신발을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기능과 관련되어 있는 것이다. 발목을 낮게 만들면 무게를 줄일 수 있다. 그럼에도 다른 기능이나 편안함은 전혀 잃지 않았다. </p>
<p><b>가장 큰 변화 중 하나가 루나 폼을 줌-에어로 바꾼 것이다. 당신이 요구한 것인가?</b><br />
전에도 얘기한 적이 있지만 에릭 에이바(디자이너)를 비롯한 디자인 팀 사람들에게 내가 원하는 것과 만들고 싶은 것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그리고 활용 가능한 테크놀로지와 소재, 그리고 그 외에 적용 가능한 것들에 대해서 논의하기 시작했다. </p>
<p><b>당신이 느끼는 루나 폼과 줌-에어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b><br />
나는 줌-에어에 더 익숙하다. 2004년부터 줌-에어를 사용했다. 그래서 더 익숙하고 줌-에어는 반응 시간이 훨씬 더 빨라진다. 하지만 루나 폼과 줌-에어 모두 좋아한다.</p>
<p><b>줌 코비4가 보여준 가장 큰 성과는 사람들이 로우컷을 신고 농구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바꾼 것이다. 요즘은 거의 모든 팀에 로우컷을 신은 선수들이 있다. 다른 팀 선수들이 줌 코비4를 iD로 맞춰서 신는 모습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b><br />
우리가 일을 제대로 했다는걸 말해주는 것 같다. 선수들은 발에 맞는 신발을 신지 절대로 신발에 발을 맞추지 않는다. 몸이 재산이기 때문에 편안하고 기능이 좋으며 안정감 있는 신발을 신는다. 많은 선수들이 신고 있는 것은 굉장히 기분 좋은 일이다. 에릭 에이바와 그의 팀 사람들이 자랑스럽다. </p>
<p><b>줌 코비4를 처음 신기 시작했을 때, 주변 선수들이 &#8216;코비, 미쳤어? 로우컷을 신으면 안돼!&#8217;라고 말하지 않던가? 사람들이 그런 말을 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 </b><br />
전혀. 주변 선수들의 반응은 &#8216;음.. 괜찮겠지, 뭐&#8217; 정도였다. 알다시피 내가 좀 꼼꼼한가. 신발에 대해서도 까다롭지 않나. 주변에서는 호기심 있는 반응이었고 코비가 신는다면 괜찮을 것 같으니 나도 신어보고 싶다는 반응이었다. 한번 신어본 후에는 다른 신발을 신으려 하지 않았다. </p>
<p><b>스티브 내쉬나 몇몇 선수들도 계속해서 로우컷을 신고 있지만 당신은 사람들이 로우컷을 받아들이게 했다. 다른 선수들이 당신의 신발을 iD로 만들어서 신는 것을 보면 마음에 든다거나, 영 아니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나?</b><br />
당연하다. 가끔 보면 저게 내 신발인지 헷갈리는 것들도 있다.</p>
<p><b>CJ 왓슨 말인가?</b><br />
하하, 그렇다. 그의 신발을 처음 봤을 때 &#8216;재미있군&#8217;이라는 생각을 했다. 나름 멋있었다. 알다시피 줌 코비4는 시그너처 모델이지만 (나이키 iD를 통해) 각자의 취향을 담을 수도 있다. 그래서 더 소중하다.</p>
<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sc-kobe_02.jpg"></p>
<p align=left><b>라마 오덤이나 조쉬 파월, 섀넌 브라운 등 당신의 팀메이트들이 신발을 신어보고 소감을 말해주던가? </b><br />
정말 좋아한다. 정말 편하고 구름 위를 걷는 것 같다고 한다. 다른 신발을 신지 못하겠다고 하더라.</p>
<p><b>줌 코비5도 나이키 iD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어떤 의미를 담고 있나.</b><br />
줌 코비4는 처음으로 시그너처 모델을 iD로 만들 수 있는 신발이었다. 나는 아이들이 자신들만의 줌 코비 신발을 만들 수 있기를 원했다. &#8216;그래, 이건 코비의 신발이야. 하지만 나의 신발이기도 해&#8217;라는 기분이 들 수 있게 말이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물건에 자신의 특징을 담을 수 있게 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줌 코비5에서도 나이키 iD를 계속 하게 되었다. </p>
<p><b>작년에 당신이 말하기를, 줌 코비4를 청바지에 신어도 괜찮고 또한 기능까지 좋다고 말했다. 평소에는 어떤 신발을 신나.</b><br />
에어포스원, 그리고 줌 코비4. 우리 팀의 선수들은 줌 코비4가 제2의 에어포스원이라고들 한다. 그 말이 무척 듣기 좋다. 나도 신발 마니아다. 리트로 되는 신발들도 좋아한다. 보 잭슨의 신발도 가지고 있고 1988년에 나온 에어조던도 정말 좋아한다. 집에 모아둔 신발이 꽤 많이 있다. </p>
<p><b>에어포스 중에서 특히 좋아하는 모델이 있나? 플레이스테이션 에디션을 신은 모습을 본 적이 있다. 그 신발을 정말 멋지지 않나.</b><br />
맞다! 하하. 특별히 좋아하는 모델을 하나만 꼽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그래도 오리지널을 가장 좋아하는 것 같다. 올 화이트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p>
<p><b>사람들은 당신이 레이커스를 정말로 사랑한다고 말한다. 곧 여름이 되면 자유계약 시장이 활발해질 것이다. 그때 어떤 일이 벌어질 것 같나. 자유계약 시장을 주시하고 있나?</b><br />
아니, 그렇지 않다. 우리 팀 로스터는 안정되어있다. 자유계약 시장에는 신경쓸 필요가 없다. 별로 신경 안쓴다.</p>
<p><b>로스엔젤리스라는 빅마켓에 속한 선수의 입장에서 봤을 때, 르브론 제임스가 뉴욕에 가는 것이 그에게 이로울까? 아니면 클리블랜드에 남는다면 그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까?</b><br />
빅마켓이라는건 과대포장되었다고 생각한다. 지금 같이 기술이 발달한 시대에는 어떤 팀에 있건 뉴욕같이 큰 도시에서 뛰는 것과 별반 다를 바 없이 사람들에게 충분히 노출이 될 수 있고 팬들의 사랑도 받을 수 있다.  </p>
<p>글 : 닉 드폴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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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폼을 더 판다고 달라질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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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r 2010 17:15:50 +0000</pubDate>
		<dc:creator>xbit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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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가 내년에 백넘버를 23에서 6으로 바꾼다. 제임스 본인은 마이클 조던에 대한 존경의 뜻으로 백넘버를 바꾸는 것이라고 말하지만, 많은 비평가들은 유니폼을 더 팔아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사실과 다르다.
NFL과 다르게 NBA는 1995년에 선수협회가 그룹 라이센스 협정을 체결한 이후 유니폼 판매나 기타 라이센스 제품 판매 수익금을 공평하게 나눈다. 따라서 르브론 제임스의 팀메이트인 앤더슨 바레장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center><img src="http://www.shoesholic.com/kicks/23to6.jpg"></p>
<p align=left>르브론 제임스가 내년에 백넘버를 23에서 6으로 바꾼다. 제임스 본인은 마이클 조던에 대한 존경의 뜻으로 백넘버를 바꾸는 것이라고 말하지만, 많은 비평가들은 유니폼을 더 팔아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함이라고 말한다.</p>
<p>그러나 사실과 다르다.</p>
<p>NFL과 다르게 NBA는 1995년에 선수협회가 그룹 라이센스 협정을 체결한 이후 유니폼 판매나 기타 라이센스 제품 판매 수익금을 공평하게 나눈다. 따라서 르브론 제임스의 팀메이트인 앤더슨 바레장은 유니폼 판매 순위 50권에 들지도 못하지만 판매 순위 2위인 르브론 제임스와 똑같은 액수를 받게 된다. 반면 NFL 선수들은 개인의 유니폼 판매에 따른 수익을 얻는다.</p>
<p>제임스는 지난 주 리그의 규정에 따라 백넘버 변경 서류를 제출했다. 선수가 백넘버를 바꾸기 위해서는 한 번호를 5년 이상 사용해야 한다. 만약 선수가 팀을 옮긴다면 번호를 바꿀 수 있다. </p>
<p>르브론 제임스가 백넘버를 변경하는 것은 나이키의 L23 로고에는 큰 영향을 줄 것이다. 르브론 제임스의 나이키 L23 로고는 르브론 제임스의 신발과 의류에 모두 사용되고 있다.</p>
<p>글 : 대런 로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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